미스타페오
꿈꾸는 자의 삶

산행장비 (114)

나의 텐트들 [9]

산행장비 2019.12.27 09:00

[사계절용] 1. 인테그랄디자인 mk1 lite 2015.12. 방장산/ 2016.2 장수 팔공산 비박산행을 처음 시작할 당시, 열정적으로 정보들을 비교한 후 구입한 첫 텐트로, 10여 년이 지난 지금 보아도 아주 훌륭한 스펙을 갖고 있다. 208*

헬리녹스 테이블원 하드 탑

산행장비 2019.09.12 09:00

스노우피크의 오젠이 있으나, 백패킹 또는 미니멀 캠핑이 늘어나면서 더 편한 테이블을 준비했다. 이제 오젠은 비박산행시에나 들고 나갈 듯. 오젠은 297*210*85이나 헬리녹스의 이 제품은 760*570*500이다. 당연히 올려놓을

탑 앤 탑의 스콜피온, 지웍스의 부탄 어댑터

산행장비 2019.05.20 09:00

얼마 전 대마도 백패킹을 준비하면서 구입했던 장비들. 대마도에서 나사식 가스를 구하지 못하는 경우가 있다 하여 탑 앤 탑의 스콜피온과 지웍스의 부탄 어댑터를 구매했다. 당시 여객선의 기관 고장으로 대마도 상륙을 못하

페츨 액틱 헤드랜턴

산행장비 2019.02.04 09:00

최근에 헤드랜턴을 새로 구매했다. 종전에 사용하던 것은 블랙다이아몬드의 스톰, 이번에는 다시 페츨로 돌아갔다. actik. 오히려 광량은 더 작다. 350:300. 그러나 300루멘 정도면 비박산행을 하는데 부족함이 없다. 게다가 스

카타딘 정수물병 [4]

산행장비 2018.08.10 09:00

말 그대로 획기적인 휴대용 정수기다. 지금까지의 정수기들은 여러 문제가 있었다. 무게, 속도, 필터 세척의 용이성, 정수 방법의 편의성, 정수 기능의 신뢰성 등에서. 이 모든 것을 한번에 해결해 준 정수기다. 물을 본체에 담

레키, 블랙 시리즈 마이크로바리오 카본 636-2900

산행장비 2018.05.11 09:00

스피드 락2 시스템을 채용해 빠르고 쉽게 길이를 조절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조임 장치의 고장 불안감에서 벗어날 수 있다. 4단 접이식이라 38센티미터 길이로 운반할 수 있어서, 이번 제주도 백패킹 때 배낭 안에 넣어 화물

파이네 지라이트 2,3인용 텐트

산행장비 2018.02.07 09:00

재작년까지 사계절용 텐트로 인테그랄디자인의 x1 라이트를 완전 만족하면서 사용하였는데, 오염이 심해져 텐트 전문 업체에 세탁을 맡겼다. 그러나 기대와 달리 세탁 후 투습에 문제가 생기면서 결로현상이 심하게 나타난다

헬리녹스 패스포트 TL120

산행장비 2017.11.24 09:00

접은 길이가 35, 두 스틱의 무게가 합 350에 지나지 않는 스틱이다. 스틱을 늘어뜨린 후 맨 윗단과 다음단을 당겨서 배꼽 버튼으로 스틱을 고정하는 아주 놀라운 아이디어의 스틱이다. 당연히 단과 단 사이에 조임 장치가 없으

제로그램 Ramen Pan Ul [4]

산행장비 2017.11.10 09:00

비박산행을 다닐 때 빠지지 않고 매번 배낭에 넣는 후라이팬. 코팅이 벗겨질까 봐 조심하면서 사용했는데, 그래도 벗겨지는 것은 어쩔 수 없다. 지금까지 사용하던 것은 엠에스알의 퀵 스킬렛이었는데, 얼마전 제로그램의 Ra

한바그, 뱅크스 와이드 GTX [2]

산행장비 2017.10.25 09:00

3년 가까이 신었던 같은 이름의 등산화가 사망하는 즉시 새로 구입했다. 등산은 결국 걷는 운동이기 때문에 산행 시 등산화보다 더 중요한 장비는 없다. 그런데 사람마다 모두 서로 다른 발 모양을 갖고 있을 터인 즉, 각자 생

미스테리렌치 글래시어

산행장비 2017.01.18 09:00

Mystery Ranch의 Glacier다. 좀더 편안한 산행을 위해 여러 회사의 배낭을 섭렵해 보던 시절이 있었다. 그래도 미스테리랜치 배낭만큼은 피해 다녔다. 특이한 배낭 스타일이, '나 비박산행 다녀요'라는 말을 하는 것 같았는데

전해질 보충제 눈(NUUN) [2]

산행장비 2016.10.14 09:00

운동 중 땀을 흘리게 되면 그 땀을 통해 수분과 함께 전해질이 밖으로 배출된다. 그런데 그것을 적정하게 보충하지 않을 시, 근육 경련 등 곤란한 일을 겪을 수 있다. 지금까지 내가 음용한 것은 포카리스웨트 분말이다. 1리터

헬리녹스 체어 제로 [2]

산행장비 2016.09.16 09:00

왼쪽은 헬리녹스 체어원, 오른쪽 헬리녹스 체어 제로 당일 산행이야 등산용 의자가 산행의 기쁨과 큰 관계가 없지만, 비박산행은 그렇지 않다. 어느날 등장한 헬리녹스의 등산용 의자 시리즈....... 일본의 큰 등산용품 매장들에

피엘라벤 카이팩 58 [3]

산행장비 2016.09.09 09:00

비박짐을 경량화 소형화에 추구하는 내게 아크테릭스 알트라 65는 하계용 비박배낭으로 사용하기엔 너무 크다. 오래 전부터 50리터급을 알아보았지만, 적절한 것이 눈에 띄질 않았는데, 고민 끝에 피엘라벤의 카이팩 58을 그

씨투써밋 에어로 필로우 프리미엄 베개 [5]

산행장비 2016.08.26 09:00

편안한 잠자리를 위해, 여러 비박용 베개들을 순례했다. 가벼우면 편안하지 못하고, 편안하면 무겁고 부피가 크고...... 특히 엑스페드 제품들을 주로 사용했는데 편안함은 차치하고서라도 내구성에 문제가 있어 제품을 몇 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