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타페오
꿈꾸는 자의 삶

미니멀 캠핑 (12)

강천섬 미니멀캠핑- 섬강 오프로드

미니멀 캠핑 2020.01.10 09:00

2019.12.29(일) 어젯밤 송년 모임이 생각보다 길게 진행되었다. 아침 늦게 눈을 뜬다. 밤새 이슬이 많이 내렸는지 아니면 강가라서 그런지 물기가 많다. 간단한 아침식사 누군가 제안을 했다. 오프로드를 즐기자고. 마침 오프로

명성황후 생가- 강천섬 미니멀캠핑

미니멀 캠핑 2020.01.08 09:00

2019.12.28(토) 오늘밤 비박산행을 함께 하던 친구들과 강선섬에서 송년회 캠핑을 한다. 강천섬으로 들어가기 전, 여주 지역을 다닐 때 늘 마음 한 구석에 남아 있던 곳, 명성황후 생가에 들려보기로 한다. 명성황후에 대한 평

호명산 잣나무숲 캠핑장 미니멀 캠핑

미니멀 캠핑 2019.12.17 09:00

2019.11.30-12.1(토일) 오늘은 호명산 잣나무숲 캠핑장으로 향한다. 첫 만남이다. 모든 데크가 예약 상태였는데, 들락날락하면서 취소한 자리 하나를 얻었다. 캠핑장에서 알려준 위치에 주차를 하고 길을 따라 오른다. 호명산

강화도 함허동천 야영장 미니멀 캠핑 2일

미니멀 캠핑 2019.12.09 09:00

2019.11.24(일) 아침식사는 사골국에 만두다. 간편식으로 즐기는 사람이 많아서인지 엑기스로 만든 사골국이 여러 회사에서 나온다. 짐을 어느 정도 정리한 후 길을 나선다. 일단 능선 방향으로 올라 본다. 30여 분 오르다 일기

강화도 함허동천 야영장 미니멀 캠핑 1일

미니멀 캠핑 2019.12.06 09:00

2019.11.23(토) 일요일에 비 소식이 있다. 머리를 굴리다 생각해 낸 곳은 강화도 함허동천 야영장이다. 1야영장은 전기가 들어오는 곳으로 사전 예약제다. 내가 계획한 곳은 2야영장. 이용료 13000원을 내고 입장한다. 야영장

박인환 문학관 그리고 인제 캠핑타운

미니멀 캠핑 2019.10.14 09:00

2019.10.3(목) 아내와 함께 2박 3일 영동 지방 나들이에 나선다, 원래 계획은 오늘 북설악 성인대에 오르고, 인제 캠핑타운에서 미니멀 캠핑을 한 후, 내일 곰배령에 가는 것이었다. 그러나 예상치 않은 태풍 때문에 그 계획은

설매재 자연휴양림 야영 [4]

미니멀 캠핑 2019.08.26 09:00

2019.8.17-18(토일요일) 고교 시절 활동했던 동호회에서 1년에 한 번씩 1박2일 여름 모임을 갖는데, 금년은 설매재 자연휴양림이 모임 장소다. 이 기회를 이용해 야영데크에서 하룻밤 자기로 하고 휴양림으로 향한다. 원래 계

한우산 미니멀 캠핑 [4]

미니멀 캠핑 2019.04.15 09:00

2019.4.6-7(토일요일) 졸린 눈을 부비고, 부산행 열차에 올라탔다. 오늘은 후배들과 대마도로 미니멀 캠핑을 떠나기로 했다. 2박 3일. 그러나...... 부산역에서 부산국제여객선터니널까지 걸어간 시간은 30여 분, 그러나 다시 온

화진포 해수욕장 미니멀 캠핑 [2]

미니멀 캠핑 2019.03.11 09:00

2019.3.1-2(금토) 처음은 이러했다. 춘천 친구에게 수리봉이나 대룡산에서의 백패킹 제안. 돌아온 답은 화진포에서 선후배 몇 사람과 함께 캠핑을 하자는 것. 교통 문제 때문에 찜찜했지만 동의했다. 떠나던 날, 장장 6시간 운

청옥산- 육백마지기 미니멀캠핑 [4]

미니멀 캠핑 2019.01.14 09:00

2019.1.4-5(토일요일) 금년 겨울도 또 가뭄이련가? 지독하게 눈이 오질 않는다. 오늘은 육백마지기로 떠난다. 성남에서 후배와 함께. 마을에서 육백마지기로 올라가는 길은 가파름의 연속이다. 눈이 오면 길을 막을 듯 싶다. 미

춘천시 서면 방동리 미니멀 캠핑 [4]

미니멀 캠핑 2018.08.13 09:00

2018.8.2-3(목금요일) 살인적인 폭염이 이어지고 있다. 아내와 함께 2박 3일을 춘천과 가평에서 보내기로 한다. 첫날, 그 뜨거운 열기가 한창인 시간, 덕두원로와 박사로를 달리며 아름다운 춘천을 강 건너에서 바라본다. 오늘

춘천시 동산면 원창리 미니멀 캠핑

미니멀 캠핑 2018.06.25 09:00

2018.6.16-17(토일요일) 동유럽 여행을 다녀온 후 며칠 동안 시차 때문에 고생을 한다. 첫 주말 어디선가 편히 쉬고 싶다. 춘천시 동산면 원창리, 친구 농장에서 하룻밤 보내기로 한다. 텐트 칠 자리는 만들어야 했다. 30여 분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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