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타페오
꿈꾸는 자의 삶

호주 여행 8일(2) 시드니 하버 런치 크루즈 [1]

호주 2020.02.17 09:00

2019.11.15(금) 여기는 달링 하버. 뉴사우스웨일스 총독이었던 랄프 달링의 이름에서 유래한 곳. 이곳에서 런치 크루즈를 타고 약 두 시간 동안 시드니 연안의 풍광을 즐기게 된다. 배가 움직이자마자 런치 타임이 시작된다. 메

호주 여행 8일(1) 세인트 메리 대성당- 주립미술관

호주 2020.02.03 09:00

2019.11.15(금) 세인트 메리 대성당 st. mary's cathedral 웅장한 고딕 양식의 석조건물로 시드니의 랜드마크 가운데 하나다. 아름답다. 세인트 메리 대성당 길 건너편에 있는 하이드 파크 hyde park. 런던의 하이드 파크에서

호주 여행 7일(3) 루라 마을- 시드니올림픽공원 [2]

호주 2020.01.29 09:00

2019.11.14(목) 블루마운틴 카툼바에서 10여 분 거리에 있는 루라 leura 마을이다. 개인 소유의 정원과 대저택이 많아 '정원의 마을'이라 불리우는 곳으로 모든 개발은 블루마운틴 시의회에서 관장하고 있다. 그 이유로 레스토

호주 여행 7일(2) 시닉 월드

호주 2020.01.27 09:00

2019.11.14(목) 시닉 월드. 블루마운틴 카툼바 탄광터에 만들어진 어트랙션 시설이다. 스카이웨이, 레일웨이, 케이블웨이 이렇게 세 종류의 탑승 시설이 있고, 산책로가 있어 다양한 방법으로 원시림을 즐길 수 있다. 블루마운

호주 여행 7일(1) 시드니 불루마운틴 [2]

호주 2020.01.22 09:00

2019.11.15(금) 대망의 블루마운틴 국립공원 관광에 나선다. 시드니 시내에서 약 한 시간 거리인 60km 지점에 있는 호주의 그랜드캐년으로 2000년 유네스코 세계 자연유산으로 등재되었다. 출발점인 에코 포인트. 방대한 이

호주 여행 6일(2) 피츠로이 가든- 멜버른 식당 한국관- 멜버른에서 시드니로- 숙소 노보

호주 2020.01.20 09:00

2019.11.13(수) 야라밸리에서의 와이너리 방문을 마치고 시내로 돌아와 피츠로이 가든을 방문한다. 마치 자연식물원처럼 나무와 숲이 잘 가꾸어져 있다. 세계 어느 나라 공원을 가든 볼 수 있는 파륜공 신자들.......중국인 숫자

호주여행 6일(1) 야라밸리 와인농장

호주 2020.01.13 09:00

2019.11.13(수) 오늘은 야라밸리 yarra valley에 있는 와이너리에 들려 와인을 곁들인 점심을 하고 저녁에 시드니로 넘어간다. 멜버른 시내에서 야라밸리로 가는 길, 약 한 시간 정도의 짧은 거리이지만 가는 길 내내 포도밭이

호주 여행 5일(3) 한식당 다인- 카페 브루네티- 플린더스 스트리트 역- 유레카 스카이덱

호주 2020.01.06 09:00

2019.11.12(화) 그레이트 오션 로드에 다녀온 후, 멜버른 다인에서 저녁 식사를 한다. 지난 번에도 언급하였지만 이번 호주 여행에서의 한식은 매우 만족스럽다. 저녁 식사 후 멜버른 시내 야경 투어를 위해 트램을 타고 이동한

호주 여행 5일(2) 그레이트오션 12사도상 전망대- 로크 아드 고지 [2]

호주 2019.12.30 09:00

2019.11.12(화) 헬기에서 내린 후 우리는 전망대로 향한다. 비는 멎었으나 바람은 거세다. 많은 사람들이 몸을 못 가누고 밖에 있기 보다는 저 건물 매점에서 서성였다. 헬기에서 내려다 본 모습과는 또 다른 장관이다. 그러나

호주 여행 5일(1) 그레이트 오션 로드- 그레이트 오션로드 헬기 투어

호주 2019.12.23 09:00

2019.11.12(화) 오늘은 대망의 그레이트 오션 로드를 달리는 날이다. 내가 갖고 있는 가이드 북에서 호주의 볼거리 가운데 셋째로 선정했는데, 익히 오래 전부터 그 명성을 들은 바 있다. 운 좋게도 조수석 자리를 얻어 타게 되

호주 여행 4일(2) 멜버른 세인트 폴 성당- 블록 아케이드- 로얄 아케이드- 호져 레인-

호주 2019.12.16 09:00

2019.11.11(월) 멜버른 시내로 들어와 처음 들린 곳은 세인트 폴 성당. 네오 고딕 양식의 호주 성공회 멜버른 대주교좌 성당이다. 19세기 말에 지어졌는데, 첨탑 세 개는 20세기 초에 완성되었다. 호주 자체의 역사가 그리 오래

호주 여행 4일(1) 골드코스트에서 멜버른- 마운트 단데농의 퍼핑 빌리 [4]

호주 2019.12.11 09:00

2019.11.11(월) 오늘은 멜버른으로 간다. 브리즈번 국내선 공항에 도착, 수속을 밟는데 모든 것이 전자식이다. 검색대를 통과한 다음, 커피숍 한켠에 앉아 숙소에서 제공한 콜드밀 박스를 열었다. 다른 일행들은 실망하는 눈치

호주 여행 3일(2) 골드 코스트 샴페인 크루즈- 골드코스트 야경

호주 2019.12.03 09:00

2019.11.10(일) 인공으로 만들어진 작은 섬, 소버린 아일랜드다. 골드코스트 최고의 부촌이며 주택 평균 매매가가 100억으로 소위 황제의 섬이다. 이제 요트를 타고 이 섬 주위를 1시간 동안 돌아보게 된다. 수변을 따라 고급주

호주 여행 3일(1) 골드코스트의 cascade gardens- 드림월드

호주 2019.12.02 09:00

2019.11.10(일) 오늘은 오전에 테마파크인 드림월드에 간다. 가기 전 숙소 근처에 있는 cascade gardens에 들린다. 동네 공원인데도 뭐 거의 정글 수준이다. 우리 눈에는. 이 공원에 들린 이유 가운데 하나인 한국전쟁 참전

호주 여행 1,2일(3) the spit gold coast- 마리나 미라지- 골드 코스트 야경

호주 2019.11.29 09:00

2019.11.8-9일(금토) 골드코스트 헬기투어를 마친 다음 근처의 the spit gold coast로 향한다. 근처의 더그 제닝스 공원에 차를 세우고 산책로를 따라 걸어간다. 왼쪽은 파도가 잔잔하다. 그러나 오른쪽은 파도가 끊임없이 밀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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