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비가 내리는 날 이었습니다. 매서운 강 추위가 계속 이어지더니 어제 부터 조금씩 푸근한 날입니다. 오늘은 아침부터 비가 ..
2008년이 안녕 ~ 을 하고, 기축년 새해 2009년의 대문이 활짝 열렸습니다. ^^ 새해를 맞이하여 해돋이를 보겠다고 몰..
주왕산제2폭포. * 산책중에 내린 소나기.* 올 여름에는 장마가 마른장마라서 비는 내리지 않고 연일 무더위가 기승을 부린다...
지리산 중산리 가는길에.. 오른쪽으로 20분 정도 숨가쁘게 오르다보면 아무 인적도 없는 푸른 숲속에 외딴집이 한체 있었다. ..
애증에 그림자가 서서히 다가오고 있었다. 시커먼 먹구름이 되어 온 천지를 뒤덮고 있다 천둥 번개를 동반한 무서운 애증에 그림..
우포늪 사진 발췌. 08,6,8. 일요일 이지만 나의 깁스 때문에 나가지 못하고 방콕 신세가 되어 종일 티비와 컴푸터와 함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