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 한번의 만남에서 마음이 통하는 사람 대화가 통하는 사람 미래의 꿈을 가진 사람 만나면 행복하다 아무 말 없이 찻잔을 사이..
그리움 속에서 살아가는 삶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고통은 그리움이라 하지요 어려서는 어른이 그립고 나이가 드니 젊은 날이 그..
추석입니다 풍성한 한가위 되시고 즐거운 휴일 맘껏 즐기시고 행복 만땅 채우시기 바랍니다. 하이얀 블친님들께 추석 인사 올립니..
아름답게 늙는 지혜( 智慧 ) 01.혼자지내는 버릇을 키우자. 02.남이 나를 보살펴 주기를 기대(期待)하지 말자. 03.남..
도굴(盜掘) 시 : 정지용 백일(百日) 치성(致誠) 끝에 산삼은 이내 나서지 않았다. 자작나무 화톳불에 화끈 비추이자 도라지..
귀로 (歸路) 시인 : 정지용. 포도에 내리는 밤 안개에 어깨가 저윽이 무거웁다. 이마에 촉(觸)하는 쌍그란 계절(季節)의 ..
한용운 (1879~1944) 호는 만해(萬海). 충남 홍성에서 출생. 18세 때에 의병 활동에 가담한 이후 피신 생활을 하다..
시인 김소월 (1902~1934) 본명은 정식(庭湜). 평북 구성에서 출생. 오산 중학에서 시인 김억의 가르침을 받았고, 「..
하루 한 생각 나의 인생은 그 누구도 아닌 내 자신의 연소. 때문에 모방과 추종을 떠나 내 나름의 삶을 이루어야 한다. 흐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