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민문학촌
나의 인생/용돈을 쓰듯 /많이도 써버렸다
반은 썼을까/그 이상을 썼을지도......
아침 해는 희망의 꽃을 다시 피운다 -기해년 새해 아침에 | 전민시
전민 2018.12.31 1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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