훈련된 청각도우미견은 일반적인 위험한 소리뿐만 아니라, 자명종 알람 소리, 초인종 소리, 노크 소리, 아기 울음소리, 화재경보 소리, 휴대폰 벨 소리, 그리고 다른 사람이 부르는 소리 등을 구분해 낸다. 여러 가지 소리 중에서도 반응을 해야 하는 것과 반응을 하면 안 되는 것 등 여러 ..
청각장애인들, 강원 산불 재난방송 때 수어 통역 못 받아 / 휠체어 의존 장애인, '홀로 이동' 어려워 대피 포기하기도 / 행안부·장애계, '장애인 안전' 주제 간담회서 머리 맞댄다 강원 속초에 사는 뇌병변장애인 박모씨는 지난 4일 밤 재난 문자를 받았을 때를 떠올리며 “머릿속이 하얘졌..
지난 4일 강원도 산불 재난 사고가 방생한 후 5일 새벽까지 국가재난주관 방송사인 KBS는 물론 MBC·SBS 지상파 뉴스에서 장애인을 위한 수어(手語) 통역이 전혀 없었다는 지적이 나온 후 9일 오후 장애인단체들이 직접 국가인권위원회를 찾았다. ‘장애의 벽을 허무는 사람들’ 등 장애인단..
청각장앤인에게 가장 필요한 것은 무엇일까. 바로 청각도우미견이다. 시츄(시추)을 통해 청각도우미견의 역할은 이랬다. 훈련된 청각도우미견은 일반적인 위험한 소리뿐만 아니라, 자명종 알람 소리, 초인종 소리, 노크 소리, 아기 울음소리, 화재경보 소리, 휴대폰 벨 소리, 그리고 다른 ..
오랫동안 로또복권을 사왔지만 4등 당첨되기는 처음인 거 같다. 만날 5등에서 1등급 진급한 것일까. ㅎㅎ 용오름 사진 덕분인가 싶다. 작년 12월부터 블로그에 로또복권 이야기를 올리다가, 지난 3월 30일에는 [로또복권이 주는 행복19, 행운을 불러오는 용오름 사진]이라는 제목으로 포스팅..
곽경립 시인이 첫 시집 [석양은 산마루에 머뭇거리고]을 펴냈다. 시인의 시들은 대부분 제주의 사계를 노래하고 있다. 단시조처럼 간결하면서도 정갈하고 꾸밈이 없다. 지금은 SNS 시대이다. 세계의 정치, 경제, 사화, 문화 기타 모든 영역이 SNS를 통해 소통하고 필요한 부분을 창출한다. ..
이즘도 정정근 한 생애 살다보니 신께 하사받은 도화지가 지저분하다. 무엇을 그리려 했는지 무엇을 그리고 싶었는지 그리다 만 것 지웠던 흔적이 아른아른 어지럽다. 신은 누구에게나 천분을 주셨을 터 내가 받은 것은 무엇일까. 없다하면 그분이 서운해하실 것 같고 이거다 하면 사람..
내년 신학기부터 일본 초등생들이 한국 영토인 독도(일본이 주장하는 명칭: 다케시마)가 일본의 `고유영토`이고 `한국이 불법 점거하고 있다 `는 주장이 강조된 새 교과서를 놓고 공부하게 된단다. 어릴 때부터 독도가 자기네 땅이라고 의식화 시키는 일본, 이 집요한 근성을 지닌 일본과..
[독도에서 개굴개굴] 어릴 때부터 독도가 자기네 땅이라고 의식화 시키는 일본, 이 집요한 근성을 지닌 일본과는 달리 우리나라는 지나치게 안일하게 대응한다. 독도 역사와 더불어 독도가 우리 땅이라는 사실을 어린이와 청소년에게 확실하게 동화로 알려주는 이런 책도 외면 받는 현실..
사람들이 잘 모르는, 전자책 혹은 스마트폰과 종이책의 분명한 차이 안경 낀 농부가 거의 없는 이유 자주 푸른 숲을 바라보면 눈이 맑아지고 간이 좋아진다. 그래서일까. 농사를 지으며 시골에서 오래 산 어른들 가운데 안경 낀 분들은 거의 없다. 마을 뒤로 산이 병풍처럼 펼쳐진 우리 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