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이낙서장
냉이의 미가루작업실

『허.브』 (47)

레드 베르가못,바위솔 그리고 뒷담화 ㅎㅎㅎ

2017.08.02 20:49

비가 내리고 아주 잠깜이나마 가을이 온듯한..선선한 날씨 하지만 폭염이라는 사실을 잠시 망각한체..가을이 곧 올거라고 그렇게 믿었는데..아주 폭염이 이런 폭염이 없네요. ㅎㅎㅎ 더위 안 먹을려고 올해 처음으로 에어컨도 틀고.. 작년에 버티고 버티고 그렇게 남들 전기세폭탄 맞았다..

베르가못 허브

2017.06.24 20:17 | 5 comment

개인적으로 너무나 좋아하는 허브중 하나인 베르가못 예전에 레드하고 연한 핑크를 키웠는데요. 레드가 어떤 사람 손을 타고 나서 죽어버려서 몇년째 찾다가 드뎌 베르가못 종류별로 파는곳을 알게 되었어요. 그중에 가장 맘에 드는 로즈퍼플하고 레드를 샀는데.. 이 아이는 로즈퍼플보..

작두콩이 열리다..

2015.09.10 16:37 | 2 comment

봄에 작두콩을 구입 작두콩 발아할때부터 포스팅한다고 했건만...이렇게 클때까졍 사진 한장 안 찍었더라구요. 나 뭐한거니...이유라면 이유 핑계라면 핑계~ 사는게 바빠서리...^^;;; 근데 작두콩 이렇게 주렁 주렁 열릴줄 몰랐어요. 어찌나 크던지.. 크기도 너무 커서 울집에 오는 사람마다..

스위트 바질, 시나몬 바질, 그리스 바질

2015.08.02 13:12

봄에 허브농장 가기 싫어서 스위트 바질하고 자색바질 씨앗을 구입하고 씨를 파종 귀염 터지는 바질 새싹이 나오는데...나름 발아율도 괜찮다고 생각할 찰나... 점점 성장하면 응? 내가 알던 그 바질이 아니더라구요. 나름 냉무룩하던찰나 가만 보니 생각지도 못한 바질을 키우게 되서 나..

산마늘(명이나물)채취하다.

2014.05.01 23:41

저희집에서 키우는 산마늘 명이나물이라고도 하죠 몇해전 산마늘 1포기를 사서 이렇게 많이 퍼졌어요. 그때 당시 산마늘에 대해 아는것도 없어서 먹지도 않고 그냥 보기만 했어요. 그래도 많이 퍼지지 않고 그대로 약간은 억울하다는 생각 그리고 먹을수 있다는 말에... 잎을 떼어서 먹어..

시원한 향과 달콤한 향을 가진 페퍼민트와 파인애플민트

2013.07.17 10:46 | 1 comment

장마가 오기전 민트들 사진 이때만해도 푸르름에 눈이 편안해지고 풍성한 허브잎에 보기만해도 뿌듯하니 이번 농사 잘 지었다라고 생각할 찰나 곧 장마라는 말에 싹 밀었답니다. 이유인즉 장마가 끝나면 물러지거나 병든잎이 많아서 장마가 시작되기전 삭발식을 해줘야 민트에게도 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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