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이낙서장
냉이의 미가루작업실

『스.페.셜』 (118)

생선탕수

2019.04.05 22:49

제가 은근히 좋아하는 영화가 있어요. TV에서 방송하기에 참 기분좋게 봤는데요. 리틀 포레스트 극중 여주가 만든 음식들 음식을 만들어서 혼자 먹기도 하지만 친구들과 함께 먹는 음식 참 좋더라구요. 봄,여름,가을,겨울 계절별로 만든 음식 그래서 저도 음식을 만들어봤어요.ㅎㅎㅎ 아..

조기 탕수

2019.03.20 22:09

봄비가 추적 추적 내리는 밤이네요. 봄을 재촉하는 그리고 여름이 오겠죠.^^ 여름 시르다. 요즘 엄마랑 화분분갈이로 참 바쁘게 보내고 있어요. 매년 치르는 봄행사(?)인데도 힘이 드네요. 엄마가 화분갈이를 참 잘하세요. ㅎㅎㅎ 전 옆에서 힘으로 서포터하는 정도 퇴비 나르고 마사토,다..

표고버섯 강정

2018.02.22 10:27

매번 시장에서 버섯을 구입했는데...은근히 비싸더라구요. 혹시나 싶어 인터넷 서핑을 해보니 버섯 농장이 있기에 한번 구입을 했는데 괜찮네요. 아마도 단골이 될듯 싶어요. 찹쌀가루 넣고 튀김옷을 만들어서 그런가 쫄깃하면서 바삭하니 가족들 말로는 괜찮다고 해요.^^ 버섯 강정이라..

채식 콩고기 치킨강정

2018.02.14 07:51

설이라고 해서 특별할거 없는 그냥 그런 시간을 보내고 있어요. 그저 좀 동네에 사람들이 왔다갔다 차도 많이 왔다갔다 한다는거.. 우리 동네 평균연령이 좀 많이 높은 동네라서 그런가 설 전날 주차 전쟁 아닌 전쟁을 겪고 있어요. 지금도 차 소리..-_-;;; 건콩고기를 구입해서 콩고기치킨..

토마토 마리네이드

2017.04.19 21:57

원래는 생바질잎 송송 썰어서 휘리릭 섞어 먹어야하는데.. 바질 씨앗 파종한지 얼마 되지 않아서 새싹이 손톱만큼 나왔어요 ^^;; 진즉 파종할걸~ 살짝쿵 후회가 되네요. 토마토 마리네이드 만들어서 엄마에게 드렸더니..너무나 맛있다고 하세요. 음~ 울 엄마는 전생에 이태리 사람이었나봐..

중국식 탕수육 꿔바루우

2017.01.20 20:10 | 1 comment

오늘 눈 정말 많이 내리더라구요. 하얀눈 새벽에 보니 아름답기도 하고 주택이다보니 쓸어야하는 아름답고 슬픈 오늘이었어요 ㅎㅎㅎ 꿔바로우 한번 만들어봤어요. 중국식 탕수육인데요..탕수육과 바슷한 하지만 다른거 같기도 해요. 원래는 새콤달콤해야하는데..새콤한걸 가족들 모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