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상의 모든것들은 더 아름답게 자태를 뽐내려고 안달하지는 않는다 이름의 가치에 표현되는 거기까지가 정의이고 그것이 최상의 아름다움이듯이 빨리 대딛지 못한다고 걸음을 아쉬워하지 않고 내모습 그대로 최선을 다해 걷는 여정이 우리의 가장 아름다움이다 이미 지나온 걸음..
▲ 중1 ▲ 중3 ▲ 고3 ▲ 예전의 고교때 교련시간...목총들고 ▲ 입대전 장발 유행따라 ▲ 군대 말년 제대전 ▲ 입대전 부산역에서.... ▲ 예전의 취사병의 군생활 ㅎ...바지 떨어진줄도 모르고 ㅎ ▲ 제대하고 해운대에서.... ▲ 울산으로.... ▲ 80년대 거제도의 지심도 낚시를 갔다가 1박하고..
▲태화교에서 태화강 하류쪽 ..좌측은 옥교동 우측은 지금의 삼산 ▲태화교에서 성남동 방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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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과 함께 숨결까지 닮고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