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와 꽃이 있는 풍경 2 (117)
새와 꽃이 있는 풍경 (123)
붉은 빛으로 왔다가 떠나는 가을.. (106)
사랑... (96)
빛으로 그린 그림.. (71)
찬란하신, 찬란한 봄-봄날은 간다 (59)
구름 꽃이 피었습니다 (42)
그대로 멈춤, 아름다운 순간을 담다 (26)
작은 새들과 눈맞춤 (30)
삶은, 때론... (15)
가장 빛나는 별. (25)
푸르름을 그리다. (36)
홀로, 때론 함께.. (33)
여행을 좋아하고 사진찍기를 즐기는 사람입니다.
좋은 풍경을 볼 때 느껴지는 마음 속의 작은 떨림들이 좋습니다.
제 느낌들을 함께 나누기 위한 자리입니다.
즐겁게 봐주시고, 댓글로 힘을 실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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