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 가장자리의 도시 푸노에서 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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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토라라는 갈대를 겹쳐 쌓아 만든 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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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아메리카의 숨은 보석같은 여행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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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아래 가장 가까운 길, 아마존강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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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한 웃음, 순박한 사람들, 페루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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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카문명의 번영이 라마의 똥 덕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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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혹적이고 신비로운 공중도시 마추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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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혹적이고 신비로운 공중도시 마추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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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중도시 마추픽추를 향해 가는 길-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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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카시대의 주택양식이 그대로 남아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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색색의 꽃이 만발한 우루밤바의 호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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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을 좋아하고 사진찍기를 즐기는 사람입니다.
좋은 풍경을 볼 때 느껴지는 마음 속의 작은 떨림들이 좋습니다.
제 느낌들을 함께 나누기 위한 자리입니다.
즐겁게 봐주시고, 댓글로 힘을 실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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