느리게 가는 낭만의 기차여행, 그 길을 (116)
부산의 골목, 추억과 향수가 머무는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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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방식을 고집하며 반세기가 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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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겨운 시골장터가 있는 호계역-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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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론 멈추고 때론 덜컹거리며 가는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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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라지는 철길 속으로 떠난 추억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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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 세월, 지나온 시간들을 품은 낡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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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남부선의 수많은 역들 중 가장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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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와 현재가 공존하는 역, 부산 송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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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리게 가는 낭만의 기차여행, 그 길을
(187)
사라져가는 풍경을 만나다-낙안읍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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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사라져 가는 풍경, 장작불가마
(104)
퇴근길의 대포 한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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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에서 가장 오래된 이발소 -성
(16)
여행을 좋아하고 사진찍기를 즐기는 사람입니다.
좋은 풍경을 볼 때 느껴지는 마음 속의 작은 떨림들이 좋습니다.
제 느낌들을 함께 나누기 위한 자리입니다.
즐겁게 봐주시고, 댓글로 힘을 실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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