낙동강 제1경이라는 경천대, 찾고보니 (38)
옛 선비들이 걷던 길을 따라 돌아보는
(114)
조선시대로 떠나는 시간여행-영주 선
(133)
마음을 내려놓고 오는 산사-봉정사 영
(115)
간결하면서도 강한 아름다움을 지닌
(134)
사무치는 마음으로 가고 또 가는 절집
(108)
사과꽃 향기를 따라 걷는 길-죽령옛길
(121)
시골정취를 고스란히 느끼며 걷는 길-
(161)
아름다운 자연을 마음껏 느낄 수 있는
(106)
'별 보러 가자' 명선도의 달밤에 보는
(196)
가을의 수채화, 낙엽 밟는 소리 가득한
(150)
일년에 단 두번만 만날 수 있는 눈부신
(162)
여행을 좋아하고 사진찍기를 즐기는 사람입니다.
좋은 풍경을 볼 때 느껴지는 마음 속의 작은 떨림들이 좋습니다.
제 느낌들을 함께 나누기 위한 자리입니다.
즐겁게 봐주시고, 댓글로 힘을 실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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