폐허가 된 앙코르와트는 그 범위가 넓어 어디가 어디인지 모른체 돌아다니는데 한 부처상에 황금색의 천과 깃발등을 둘러 놓은 것이 눈에 들어온다. 사원으로 가는 길에는 사원 그림을 그려 파는 상인들이 있다. 드디어 점심시간이 되자 우리가 대절한 승용차 운전수가 우리를 어느 식당..
지난회에 이어 거대한 나무가 사원들을 파괴시키고 예 유적들을 장악한 사진을 올린다. 이제는 서펑나무 뿌리고 사원의 돌사이를 다 파고 들었기 때문에 나무를 자르면 사원이 다 무너진다. 공생을 하면 보전하기 위하여 아래의 사진에 보면 받침기들을 세워놓은 것이 보인다 아래는 사..
앙코르와트는 그 크기도 엄청나지만 이지역 여러곳에 산재해 있는 수많은 사원으로 인하여 그 이름조차도 일반 여행객은 다 기억을 할수 없다. 지금 우리가 보고 있는 사원도 그중의 하나인데 이 사원의 이름이 기억이 나지 않는다. 아직은 가는 길이라 깨끗하게 보존된 사원을 지나고 ..
시엠립 호텔에서 첫날밤을 푹 쉬고 다음날 아침 호텔 메니저가 알선해준 승용차를 타고 하루종일 돌면서 관광을 하기로 했다. 입장권은 3일분을 어제 구입했으니 맘놓고 구경하면 된다. 12월 초인데도 여전히 더워 단체 여행을 힘들것 같고 승용차(운전자 포함) 하루 종일 빌리는데 $25 이..
태국과 캄보디아 1개월 여행일정을 태국 치앙마이에서 약1주일, 푸켓에서 약 1주일, 방콕에서 약 1주일 캄보디아 시엠립에서 약1주일로 잡았지만 푸켓일정이 끝나자 바로 캄보디아 시엠립으로 갔다. 캄보디아에서 고대 유적지로 가장 유명한 앙코르왓트를 보려면 캄보디아에서 두번째로 ..
아유타야 방파인 태국왕의 여름 별궁이 있다. 이곳에 입장을 하려면 100바트의 입장료를 내야 하고 짧은 바지로는 입장이 안된다. 위의 간판을 보면 방파인 궁전이라고 적혀 있다. 반바지인 아내는 결국 입장으로 포기하고 나만 들어갔다. 이 별궁은 17세기 중엽 프라샷통 왕이 즉위하자 ..
왓 마하탓’의 북쪽 건너 편에 “왓 라차부라나(Wat Rachaburana)”라고 하는 사원이 있다. 이 사원의 중심인 쁘랑탑은 아마도 비슷한 종류의 아유타야 쁘랑탑 중 가장 아름다운 형태의 하나일 것이다. 600년에 가까운 세월의 무게와 여러 차례에 걸친 버마군의 침략에도 불구하고 거의 완벽한..
오늘은 아유타야에 있는 왓 마하탓(Wat Maha That) 사원을 관광하기 위하여 출발했다 그 중에 "왓 마하 탓"은 부처의 머리가 나무 뿌리속에 보전되어 있는 것으로 유명하다. 아유타야 유적지에 가려면 방콕에서 약 1시간반 가량 걸린다. 가는 길에 거리의 이모저모를 담았다. 가는 길에 대학 ..
태국 왕궁 뒤쪽으로 가면 왓포(Wat Pho) 사원이 있는데 이곳에는 아래의 사진에서 보는 거대한 와불상이 있다. 누워있는 부처라는 뜻의 이 와불상은 그 길이가 자그마치 46m나 되며 높이는 15m 나 된다. 1] 이 와불상을 보기 위해서는 100바트의 입장료를 내고 사원 안에 들어가서 와불상 건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