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가위, 하늘에서 본 고향 풍경 추석 귀성객 인파 3,000만명 예 저도 그 중에 한 명이었습니다. 뉴스에서 고속도로..
우클렐레, 요즘 인기 대박이야! 악기를 하나 배워보려고 계속 마음만 먹고 있다가 이런 저런 이유로 시간만 보내다가 결..
페루에 라면 보낸 사연 얼마전 페루로 라며을 보냈다. 원래 목적은 라면이 아니고 바로 캐논 500D 배터리를 보낼 생..
특별한 생일 선물, 즐거운 편지 생일 선물로 오랫만에 편지를 받았다. 발단은 이랬다. 얼마전 송모양의 페이스북에는'주..
2011년을 보내며 다사다난했던 한 해의 마지막에 서게 되면 습관적으로 뒤를 돌아보며 한 해동안 유의미하게 남겼던 자..
뒤늦게 만나는 스마트한 세상 스마트폰 인구 2천만시대에 살고 있는 세상이 되었다. 그야말로 손안에 움직이는 컴퓨터라고..
물기 머금은 가을, 빗방울이 방울방울 수확의 계절 가을이 문 턱에 온 것도 잠시 서울과 달리 이곳은 아직 즐기지도 못..
까칠한 녀석과 함께 하는 고향집 풍경 지난 4월 물고기 몇 마리가 집으로 왔다. 애완동물을 키운다는 것은 시간과 노력..
피곤피곤피곤의 늪에서 시달리는 중 2011년 5월 23일 ~6월 5일까지 있었던 <산티아고 가는 길, 그후> 개인전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