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풍의 눈
사랑과 믿음이 숨쉬는 
아름다운 마음의 쉼터

마음의 말 과 소리 (223)

[스크랩] 해상의 전사

2018.01.25 19:05

바다의 파도와 맞서 나가는 해상 특공대 적함이 내려오면 적함을 향해 돌진하여 격멸시키는 너와나의 숨결이 한몸되어 나가자 푸른바다로 우리의 사염은 여길세 청춘의 추억이 담긴 서해 5도의 북풍한설 조국과 국민을위한 사명감으로 추..

진정한 동무없는 돈세상

2018.01.24 19:18

진정 그대는 세월값 하였다고 자부하는가 진정 그대는 무엇을 남기고 무엇을 실천 했는지 아는가 진정 그대는 동무을 탐하지 않았는가 세월이 갈수록 욕정보담 정으로 담고가듯 청춘은 봄 그시절은 사랑의 한몸되어 자손을 잉태 그순간의..

[스크랩] 생명수 처럼 고운친구

2018.01.20 19:44

내마음의 갈증을 적셔줄수있는 힘 목마름에 허덕이는 마음에 한줄기 사랑 욕심을 채우지 않고 나눠먹는 포만감 진정친구는 언제 어디서나 스쳐가는 바람의 숨결로 안부전하는 순수함의 향기 봄의 풋향기 여름의 실록향기 가을의 단풍향기 ..

노처녀 /노총각

2017.11.04 10:59| 2comment

예전같으면 20대 결혼해서 자식낳고 행복한 가정을 이끌어가면서도 홀벌이 행복한 가장의 희망이였는데 급변하는 사회의 길목에서 사랑과 정보담 돈이 우선시 되버리니 천정부지로 치솟는 물가 홀벌이 힘들고 둘이벌어 일어선다는 삶 생각..

존엄한 죽음

2017.11.03 19:16| 4comment

열달의 신성한 부모품에서 힘찬 고통속에 태어난 자식의 울음소리 응애 ~ 응애 ~ 응애 지구별에서 성난파도처럼 밀려내려와 사랑받고 너와나 커가면서 부모의 입장되고 나서 늦게야 부모마음을 알만하면 부모는 내주변에 없고 자연의 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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