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덕에서
이반 일리치가 생각한 공생의 도구는 세 가지
- 도서관, 자전거, 그리고 시

살며 생각하며 (254)

제가 쓴 책을 소개합니다.

2018.08.08 13:31 | 126 comment

장편소설 『기억과 몽상 』 【출판사 소개말】 삶이란 내 의지와 관계없이, 현재의 모습으로 살아가도록 미리 정해진 것인가? 지금 꾸는 이 희한한 꿈이 현실인가, 아니면 깨어나서 맞이할 서글픈 현실이 꿈인가. 그렇다면 언덕 위 행복의 나라는 어디인가? 베이비부머 세대는 한국전쟁 ..

초여름밤의 꿈(A dream of early summer n.. 배경음악 첨부

2018.08.01 06:00 | 14 comment

A dream of early summer night 그간 밀렸던 일도 정리하고 해서 가벼운 마음으로 캄보디아 여행을 떠날 수 있었다. 최근 몇 년 동안 해외여행 때마다 느낀 점은 단체 여행팀 중에서 우리 부부가 가장 나이가 많은 축에 속한다는 사실이었다. 살면서 남에게 도움은 못 주더라도 피해는 주지말자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