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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글...사진 블로그 입니다.

*찍구찍구또찍구 (95)

영원히 들어도 좋은 글 [75]

*찍구찍구또찍구 2019.03.13 11:25

영원히 들어도 좋은 글 많은 사람들이 당신의 삶을 스쳐 지나갑니다. 그러나 진정한 친구들만이 당신의 마음속에 발자국을 남기지요. 스스로를 조절하려면 당신의 머리를 사용해야 하고 다른 이를 조절하려면 당신의 마음을

힘들면 쉬어가구려 [70]

*찍구찍구또찍구 2019.02.03 03:12

힘들면 쉬어가구려 우리 살아가는 길 위에서 즐겁고, 기쁜 일을 만나게 되면 가슴 뿌듯한 행복을 느끼게 된다. 길을 가다가 눈에 보여지는 모든 것들에게서 늘, 새로움의 생동감을 얻음도 마찬가지다 그러나, 날마다 즐거움을

또 한해를 보내며... [66]

*찍구찍구또찍구 2018.12.29 10:08

또 한해를 보내며... 고마운 사람들! 아름다운 만남! 행복했던 순간들! 가슴아픈 사연들! 내게 닥쳤던 모든 것들이 과거로 묻혀지려 한다. 한 발 한 발 조심스럽게 옮기며 좋았던 일들만 기억하자고 스스로에게 다짐 주어도 한

아름다운 사람 [62]

*찍구찍구또찍구 2018.11.05 15:53

아름다운 사람 나의 사랑이 소중하고 아름답듯 그것이 아무리 보잘 것 없이 작은 것이라 할지라도 타인의 사랑 또한 아름답고 값진 것임을 잘 알고 있는 사람 그런 사람이 참 아름다운 사람입니다. 나의 자유가 중요하듯이 남의

바람이 지나도 소리를 남기지 않는다 [63]

*찍구찍구또찍구 2018.10.26 12:39

바람이 지나도 소리를 남기지 않는다 風來疎竹,風過而竹不留聲.雁度寒潭,雁去而潭不留影. 풍래소죽,풍과이죽불류성.안도한담,안거이담불류영. 故君子,事來而心始現,事去而心隨空. 고군자,사래이심시현,사

사람은 누구나 높은곳을 좋아합니다 [34]

*찍구찍구또찍구 2018.10.21 11:49

사람은 누구나 높은곳을 좋아합니다 사람은 누구나 높은곳을 좋아합니다 꿈 소망 사랑 순수 지혜 진실 인내 용기 자유를 구합니다. 그리고 그것들을 내 마음에 가득 채우고 살아가고 싶어합니다 그러나 그것이 쉽지 않습니다

작은 일....큰일 [45]

*찍구찍구또찍구 2018.09.27 07:18

작은 일....큰일 영국의 명문대학을 갓 졸업한 청년이 간디가 이끄는 공동체에 와서 살게 되었다. 공동체에서 그의 첫 보직은 화장실 청소였다. 며칠 안 있어 그는 간디에게 항의 했다. '제가 누군지 아세요? 저는 큰일을 할 수

세상을 올바르게 살아가는 지혜 [60]

*찍구찍구또찍구 2018.08.13 12:04

세상을 올바르게 살아가는 지혜 남의 허물을 보지 않는다, 혹 보더라도 마음에 담아두지 않는다. 자신의 허물을 보는 것이 지혜요, 남의 허물을 지나쳐 버리는 것이 덕(德)이다. 자기를 해롭게 하는 이들에게 앙심을 품지 않는

인간은 강물처럼 흐르는 존재 [32]

*찍구찍구또찍구 2018.07.27 11:14

인간은 강물처럼 흐르는 존재 인간은 강물처럼 흐르는 존재이다. 우리들은 지금 이렇게 이 자리에 앉아 있지만 끊임없이 흘러가고 있다. 늘 변하고 있는 것이다. 날마다 똑같은 사람일 수가 없다. 그렇기 때문에 함부로 남을 판

마음을 비우면 가벼워지는 것을 [35]

*찍구찍구또찍구 2018.05.30 12:31

마음을 비우면 가벼워지는 것을 무엇을 얻고자 함인가 무엇을 가지고자 함인가 저마다 무거운 삶의 짐 바위짐이라 허덕이며 비틀거리며 휘청이며 가네 부귀 공명을 누려도 그 뿐이요 권세 영광을 잡아채도 구름인 것을 숨막히

<노란 얼레지 꽃> 정말 당신의 짐이 크고 무겁습니까? [63]

*찍구찍구또찍구 2018.05.13 03:09

정말 당신의 짐이 크고 무겁습니까? 자기의 짐을 지고 가던 어느 사람이 신에게 불만을 터트렸습니다. "다른 사람의 짐은 다 작고 가벼워 보이는데 제 짐은 왜 이리 크고 무겁습니까?" 그러자 신은 빙그레 웃으며 그 사람을 데리

<다중노출>우아한 황혼 [56]

*찍구찍구또찍구 2018.04.12 05:34

우아한 황혼 해리 리버만은 전시관에서 개인전이 열렸을 때, 그의 나이는 101세였습니다. 하지만 그는 전시장 입구에서 꼿꼿이 서서 내빈을 맞았습니다. 그는 이렇게 말했습니다. "일흔, 여든, 혹은 아흔살 먹을 사람에게 이 나

불효자의 효도 [56]

*찍구찍구또찍구 2018.03.20 09:00

불효자의 효도 옛날 어느 마을에 새로 부임한 원님이, 자신의 정체를 숨기고 저잣거리를 구경하고 있었습니다. 그러는 중 어느 작은 초가집에서 들려오는 말소리에 잠시 가던 길을 멈추었습니다. "어머니. 아, 하세요. 밥 한 숟

가장 외로운 날엔 / 용 혜원 [63]

*찍구찍구또찍구 2018.02.24 07:41

가장 외로운 날엔 / 용 혜원 모두 다 떠돌이 세상살이 살면서 살면서 가장 외로운 날엔 누구를 만나야 할까. 살아갈수록 서툴기만한 세상살이 맨몸, 맨손, 맨발로 버틴 삶이 서러워. 괜스레 눈물이 나고 고달파 모든 것에서 벗어

예쁜 마음 [84]

*찍구찍구또찍구 2018.01.17 02:14

예쁜 마음 - 사진명 ; Tiffany Falls - (토론토 옆 헤밀톤에 있음) 귀에 들린다고 생각에 담지 말고 눈에 보인다고 마음에 담지 마라 담아서 상처가 되는 것은 흘려버리고 담아서 더러워지는 것은 쳐다보지 마라 좋은 것만 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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