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현철의 알콩달콩 섬 이야기
삶은 곧 각자의 \'섬\' 이야기가 아닐런지~
초등 6학년 딸 유빈이와 팀 운영합니다.

가족 이야기 (185)

각시 없는 틈에 밥솥 태웠더니 하는 말 view 발행 [30]

2013.06.10

재밌겠다, 아빠 저도 한 번 해 볼래요 ‘무채’ view 발행 [8]

2013.05.31

아이들이 초등학교 때 쓴 어버이날 편지 view 발행 [10]

2013.05.08

앞당겨 치룬 ‘어버이 날’ 뜻밖의 아내 반응 view 발행 [9]

2013.05.07

‘잘 생겼다’ 자아도취에 빠진 아들, 문제는? view 발행 [10]

2013.05.02

씻기 싫어하던 아들이 변했다…아내 반응 view 발행 [9]

2013.04.26

딸 바보 아빠, 딸의 애교 필살기에 녹다 view 발행 [11]

2013.02.16

열심히 번 세배 돈 쓰기, 남자 VS 여자 차이 view 발행 [16]

2013.02.15

외국 아이와 맺은 이런 인연이 소중한 이유 view 발행 [5]

2013.02.07

40여년 만에 손에 쥔 석류로 인한 ‘식탐’에 빵 view 발행 [11]

2013.01.11

딸 우승 소감 '듣고 싶어? 궁금하면 오백 원….' view 발행 [20]

2012.11.27

누나의 비밀...'난 마법사야' 황당 고백 view 발행 [6]

2012.10.30

건방진 애송이, 돈 있어? 아빠에게 있겠지… view 발행 [13]

2012.09.21

프랑스 3대 요리 재료, 식용 ‘달팽이’ 기르기 view 발행 [15]

2012.09.11

태풍이 가져다 준 뜻하지 않은 가족 간 ‘소통’ view 발행 [36]

스크랩 1 2012.08.28

어머니께 화냈더니 아들이 하는 말 ‘대략난감’ view 발행 [8]

2012.06.12

출출할 때 먹는 '라면', 이럴 때 엄청 속상하다? view 발행 [20]

2012.06.04

옷 사달라는 딸, 이렇게 대처하세요! view 발행 [9]

2012.05.29

출근길 옷 품평하다 던진 딸 한 마디에 빵 터져 view 발행 [14]

2012.05.23

딸에게 용돈 주는 재밌고 서글픈 방법 view 발행 [7]

2012.05.09

딸에게 닭살문자 보냈더니 답장이 가관... view 발행 [43]

2012.04.19

중학교 화장실 청소 맡은 아들 보는 엄마 시각 view 발행 [14]

2012.04.18

공부 좀 하는 아들과 공부가 별로인 딸의 ‘차별’ view 발행 [12]

2012.04.09

부녀지간 데이트? 딸과 아빠의 정겨운 ‘문자’ view 발행 [14]

2012.04.06

엄마를 배꼽 잡고 웃게 만든 딸의 결정적 한 마디 view 발행 [8]

2012.03.30

짓궂은 장난기 발동한 딸, ‘아빠 나 다쳤어’ 헉~ view 발행 [20]

2011.12.16

짓궂은 장난기 발동한 딸, 저건 누굴 닮았을까? view 발행 [18]

2011.12.08

이태리 장인이 한 땀 한 땀 종이로 만든 통조림 view 발행 [21]

2011.11.28

여자축구대회 나간 중1 딸에게 무슨 일이… view 발행 [28]

2011.11.23

초딩 아들의 어설픈 호기심이 부른 ‘몸 개그’ view 발행 [14]

2011.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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