맑음 오전 8시 이삿짐센터 직원들 와서 짐싸기 시작. 트럭에 지리산 갖고 내려갈 잡동사니 가득 싣고 부근 대중사우나 가서 목욕한 뒤 죽집에서 점심 떼우고 흑석동행. 오후 2시 중앙대사회개발대학원 함양산양삼최고경영자 과정 4기 수료식 참석. 함양에서 군수, 군의원,산림녹지..
놀이터 안에 저 혼자 묶인 뽀리 싹 돋는 수선화 흐림 눈(비)많이 온다는 일기예보 핑계삼아 종일 아랫채 구들방 신세졌는 데 해거름까지 눈 구경 못함. 김교수, 황여사부부 산양삼밭 견학차 오후에 다녀감. 철망 밖으로 나갈 생각도 안하는 하봉,춘산 부자와 달리 울타리 여기 저기..
오후 4시 통나무로 철망 틈새 막기 맑은 뒤 흐리고 오후부터 눈 펑펑 아침 기온 영하 1..
닭 먹이용 홍시,배추잎 대체로 흐림 입춘- 아침기온 영하 8도 낮기온 영상 집사람 오전 ..
물에 불린 사료 먹기 시작한 강아지들 맑음 아침기온 영하 8도 간밤에 내린 눈 약 3cm..
2006년 서울 생활 접고 지리산 자락에 정착한 얼치기 농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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