浮沈하는 풀잎

┃대중가요 (914)

철쭉꽃 필 때면

┃대중가요 2019.02.13 12:01

철쭉꽃 필때면 생각나는 그사람 그모습 잊지를 못해 길고 긴 봄날을 혼자 외롭게 오솔길을 거니네 쓰라린 이별에 가슴을 적시며 한없이 걸어가던 사랑이 싹튼산길 사랑이 끝난 철쭉꽃피는 이 산길 철쭉꽃 필때면 마음속에 사

내사랑 당신 [2]

┃대중가요 2019.02.01 12:39

[1]. 추억이 짐이 되나요 [2]. 그대와 탱고를 [3]. 자 기 : ♪소피아/박선민♪ [4]. 내가슴에 별이된 사랑 [5]. 추억의 안단테 [6]. 내사랑 당신 노래 소피아

알뜰한 당신은 [1]

┃대중가요 2019.01.31 14:22

울고 왔다 울고 가는 서른 사정을 당신이 몰라주면 누가 알아주나요 알뜰한 당신은 알뜰한 당신은 무슨 까닭에 모른척 하십니까요 만나면 사정하자 먹은 마음을 울어서 당신 앞에 하소연 할까요 알뜰한 당신은 알뜰한 당신은

추억의 소야곡 [2]

┃대중가요 2019.01.31 14:21

다시 한 번 그 얼굴이 보고 싶어라 몸부림 치며 울며 떠난 사람아 저 달이 밝혀주는 이 창가에서 이 밤도 너를 찾는 이 밤도 너를 찾는 노래 부른다 바람 결에 너의 소식 전해들으면 행복을 비는 마음 애달프구나 불러도 대답 없

봄비 [2]

┃대중가요 2019.01.21 21:09

봄비 속에 떠난 사람 봄비 맞으며 돌아왔네 그 때 그 날은, 그 때 그 날은 웃으면서 헤어졌는데 오늘 이 시간, 오늘 이 시간 너무나 아쉬워 서로가 울면서 창 밖을 보네, 헤에~ 봄비가 되어 돌아온 사람 비가 되어 가슴 적시네

화류춘몽 [2]

┃대중가요 2019.01.21 15:25

꽃 다운 이팔소년 울려도 보았으며 철 없는 첫사랑에 울기도 했드란다 연지와 분을 발라 다듬는 얼굴에 청춘이 바스러진 낙화신세 마음마저 기생이란 이름이 원수다 점잖은 사람한테 귀염도 받았으며 나이젊은 사람한테 사랑

안동역에서 [2]

┃대중가요 2019.01.19 15:21

1.바람에 날려버린 허무한 맹세였나 첫눈이 내리는 날 안동역 앞에서 만나자고 약속한사람 새벽부터 오는 눈이 무릎까지 덮는데 안오는 건지 못오는 건지 오지 않는 사람아 안타가운 내 마음만 녹고 녹는다 기적소리 끊어진

기다려야할 사람 [2]

┃대중가요 2019.01.18 23:35

사랑은 그리움 사랑은 기다림 언제까지나 하염없이 기다려야 하나 말없이 먼 곳으로 가버린 사람 여울진 창가에는 바람만 차거운데 가슴에 스며드는 그리움 달랠 길은 없는가 사랑은 그리움 사랑은 기다림 언제까지나 언제까

벽오동 심은 뜻은

┃대중가요 2019.01.17 14:25

님계신 서울길이 왜이다지 멀고먼가 어린것을 등에 업고 눈물로 헤매이네 정없는 이 세월에 인심마저 박절한데 벽오동 심은 뜻은 벽오동 심은 뜻은 님은 진정 모르리다 님찾아 사랑찾아 천리길을 왜 왔더냐 매정해진 님에 숨

백년화 사랑

┃대중가요 2019.01.17 14:25

백년화 꽃그늘에 정맺고 떠난 님아 그림같은 남쪽바다 어이 잊었나 부모님 정한 배필 당신만을 믿고서 날이면 날마다 달이면 달마다 살아갑니다 백년화 꽃피여도 소식도 없는 님아 물새우는 정든포구 어이 잊었나 당신의 어린

기타에 울음 실어

┃대중가요 2019.01.16 14:11

명색이 사나이라 울긴들 하랴 울음을 웃음 삼아 노래부른다 내가슴 벌판 위에 재를 뿌린 그대는 오늘밤 어느 땅에 잔을 들고 우느냐 야속타 원망한들 소용 있으랴 억울다 생각하면 병될 뿐이다 무너진 모래처럼 속절없는 이 몸

아리랑 목동

┃대중가요 2019.01.16 14:11

꽃가지 꺾어들고 소멕이는 아가씨야 아주까리 동백꽃이 제아무리 고와도 몽매간에 생각 사 자 내 사랑만 하오리까 아리아리 동동 (아리아리 동동) 쓰리쓰리 동동 (쓰리쓰리 동동) 아리랑 꽃노래를 들려나 주소 남치마 걷어안

끝없는 여로

┃대중가요 2019.01.16 14:11

떠도는 구름처럼 흐르는 강물처럼 정처없이 흐르는 길은 부귀도 영화도 속절없더라 지고나면 낙화가 아니더냐 차라리 산을 베고 구름을 덮고 살지라도 떠나련다 나그네 길 마음의 자유천지로 떠도는 바람처럼 흐르는 유성처

해운대 엘레지

┃대중가요 2019.01.16 14:11

언제까지나 언제까지나 헤어지지 말자고 맹세를 하고 다짐을 하던 너와 내가 아니냐 세월은 가고 너도 또가고 나만 혼자 외로이 그때 그 시절 그리운 시절 못잊어 내가 운다 울던 물새도 어데로 가고 조각달도 흐르고 바다마저

당신은 내사랑이야

┃대중가요 2019.01.15 17:01

앗싸 좋아 좋네 기분이 좋아 당신은 내사랑이야 이리봐도 내사랑 저리봐도 내사랑 당신은 내사랑이야 돈도좋고 명예도 좋지만 나는야 당신이 좋아 지구의 종말이 내일이래도 내눈에 당신만 보여 당신만을 사랑해 영원히 사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