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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오랫만에 낯선 일상 탈출로 8월의 마지막 휴가에서 영상을 담아보았습니다. ***상경길 버-스창가에 비가내리고... ***8월의 마지막 피서지에서 글,사진/바닷ㅅ가((金 武相) 인적드믄 해변 이름모를 숱한 발자국 내마음을 찢는다. 추억의 그림자를 찾아 멀리서 왔건 만 스산한 파돗소..
***2013들어 좀^늦은 안부 드립니다...! *** 새 한마리 풀 한폭이없는 죽음의 소금협곡입니다 ...여기도 어김없이 성조기는 꽂아있네요ㅎ ***2년전 아리조나주에 그랜드 브라운캐년과는 너무나 대조적삭막함 이였습니다...온통 흙소금산이니...ㅎ ***이곳은 태평양..
퀸 메리호 호텔불빛 야경 롱 비치시내  ..
Majestic Canyon
뒷편에 "가을동화"의 서진나무도 보이네요...
IMF에 귀향하여 지방도로 길가 외딴집에서 뒤편 마을 봉사일과 서툰글<詩>&사진 찍기를 좋아해서 아마추어 國內外 여행업을 하고있습니다. 그리고,집사람은 휴게식당을 경영하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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