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림핔이끝나고 자고나면 온통 챙피스런뉴스에 스트레스받아요 ...
무정하게 미련 만 남기고 가는 歲月을 막을 수 없듯이.... 희망찬 새봄이 동구밖에서 손짓 하며 부지런한 걸음으로 어김없이 찾아옴을 막을 수 없네요....무술신년 설 ....운수대통하시길 모두에게 기원합니다...!
평창을보고있습니다
2018년 일출을 볼수있는 시간의 마음.....! 자신을 겸허히 돌아보며 주변의 일상 삶..
2017년을 아쉬움속에 보내는 마음
2017년 우리의 명일 설날을 맞이함에 마을 어머님 심중을 바라보며 ... 가난했던시절을..
IMF에 귀향하여 지방도로 길가 외딴집에서 뒤편 마을 봉사일과 서툰글<詩>&사진 찍기를 좋아해서 아마추어 國內外 여행업을 하고있습니다. 그리고,집사람은 휴게식당을 경영하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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