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은 자신의 운명을 선택할 권리가 없는것 같아요... 다~말아버린 나무도,흙에 가리운 돌도 진실한 추억이 있는 한 싱싱한 나무도, 아름다운 돌로도 볼수 있지 않을 까요...!? 결코^ 행복은 바란다고 찾아오지 않으며, 나름대로의 자아를 개발하고 노력 한 만큼 느낄수 있는 것이라 봅니다..
IMF에 귀향하여 지방도로 길가 외딴집에서 뒤편 마을 봉사일과 서툰글<詩>&사진 찍기를 좋아해서 아마추어 國內外 여행업을 하고있습니다. 그리고,집사람은 휴게식당을 경영하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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