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움에도 단계가 있을까? (8)
그리움 그 앞에 서다.. (1)
때론 그리움도 추억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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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르른 제주의 별 헤는 밤을 바라봅니
(14)
지는 석양속에서
(5)
낮선 그리움..
(10)
그리울 땐 그냥 걷자
(2)
기다림
(2)
빈배..
(4)
기다림
(2)
허난설헌 생가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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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메라 하나 달랑매고 여행을 좋아하는 여행자입니다. 길위에 들판에서 굳건히 자리를 지키고 있던 허수아비가 자리를 박차고 나와 바라 본 렌즈속 풍경은 어떤 느낌일까요. 친구신청은 좀 더 친해진 뒤 해주셨으면 합니다. 구독하기만으로도 모든 글들을 다 읽을 수 있으니 구독신청을 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