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지일출 (7)
집으로 가는길 (3)
제주도를 담다.
(6)
노을과 신호등
(4)
어느 일꾼의 고독
(5)
그래..마음껏 나래를 펴보자...
(13)
가로등은 말이 없었다.
(15)
세월이 가면
(33)
행복찾기
(9)
바람부는 작은 언덕에 오른다.
(7)
급하게 가지말고 천천히 가자
(24)
오늘도 어김없이 밤이 찾아온다..제주
(12)
카메라 하나 달랑매고 여행을 좋아하는 여행자입니다. 길위에 들판에서 굳건히 자리를 지키고 있던 허수아비가 자리를 박차고 나와 바라 본 렌즈속 풍경은 어떤 느낌일까요. 친구신청은 좀 더 친해진 뒤 해주셨으면 합니다. 구독하기만으로도 모든 글들을 다 읽을 수 있으니 구독신청을 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