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노을과 신호등
|
|
|
여행은 잃었던 내자신을 ..
|
|
|
집으로 가는 길..
|
|
|
[석탄일날의 넋두리] 석..
|
|
|
어느 일꾼의 고독
|
|
|
그래..마음껏 나래를 펴..
|
|
|
가로등은 말이 없었다.
|
|
|
세월이 가면
|
|
|
행복찾기
|
|
|
바람부는 작은 언덕에 오..
|
|
|
급하게 가지말고 천천히 ..
|
|
|
오늘도 어김없이 밤이 찾..
|
카메라 하나 달랑매고 여행을 좋아하는 여행자입니다. 길위에 들판에서 굳건히 자리를 지키고 있던 허수아비가 자리를 박차고 나와 바라 본 렌즈속 풍경은 어떤 느낌일까요. 친구신청은 좀 더 친해진 뒤 해주셨으면 합니다. 구독하기만으로도 모든 글들을 다 읽을 수 있으니 구독신청을 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