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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월 대보름날 두물머리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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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지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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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지석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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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음도 석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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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름카페 야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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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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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의 여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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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니폭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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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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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을과 춤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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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밖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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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공단야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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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메라 하나 달랑매고 여행을 좋아하는 여행자입니다. 길위에 들판에서 굳건히 자리를 지키고 있던 허수아비가 자리를 박차고 나와 바라 본 렌즈속 풍경은 어떤 느낌일까요. 친구신청은 좀 더 친해진 뒤 해주셨으면 합니다. 구독하기만으로도 모든 글들을 다 읽을 수 있으니 구독신청을 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