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을느끼다] 바다와 용과 관음대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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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여행] 경주의 천년고찰을 찾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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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동여행]가야불교의 발상지 김수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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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동여행] 천년여의 세월을 품고 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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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위여행] 토함산 석굴암 조성의 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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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위여행] 단풍이 곱게 물든 가을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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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여행] 천년고찰 천등산 봉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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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봉화에는 이름 그대로의 청량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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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메라 하나 달랑매고 여행을 좋아하는 여행자입니다. 길위에 들판에서 굳건히 자리를 지키고 있던 허수아비가 자리를 박차고 나와 바라 본 렌즈속 풍경은 어떤 느낌일까요. 친구신청은 좀 더 친해진 뒤 해주셨으면 합니다. 구독하기만으로도 모든 글들을 다 읽을 수 있으니 구독신청을 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