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정의 달 제주풍경 (3)
[제주여행기] 마라도에서 맞이하는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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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부는 제주 파도치는 바다도 아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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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탈에서 오는 자유로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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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도에서 본 와이파이구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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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이지는 제주의 밤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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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메라 하나 달랑매고 여행을 좋아하는 여행자입니다. 길위에 들판에서 굳건히 자리를 지키고 있던 허수아비가 자리를 박차고 나와 바라 본 렌즈속 풍경은 어떤 느낌일까요. 친구신청은 좀 더 친해진 뒤 해주셨으면 합니다. 구독하기만으로도 모든 글들을 다 읽을 수 있으니 구독신청을 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