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년 전쟁 집중조명 (6)

30년 전쟁이 남긴 것

30년 전쟁이 남긴 것 [인명손실과 역병] 30년 전쟁으로 인한 국토의 황폐와 인명소실은 유례를 찾아 볼수 없는 심각한 것이었다. 독일의 피해가 가장 심했다.

[프랑스의 관여] 1636-1648

[프랑스의 관여] 1636-1648 [리슐르 재상의 선택] 프랑스는 철저 가톨릭 국가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로마 가톨릭을 기본으로 삼고 있는 신성로마제국 및

[스웨덴의 관여] 1630-1635

[스웨덴의 관여] 1630-1635] 스웨덴의 구스타프 아돌푸스 왕 [구스타프 국왕] 발렌슈타인(Wallenstein)은 페르디난트 황제에게 큰 도움을 주었지만 페르디

[덴마크의 관여] 1625-1629

[덴마크의 관여] 1625-1629 [크리스티안 국왕] 신성로마제국의 평화는 오래가지 못했다. 덴마크가 신성로마제국에 대항하여 일어섰기 때문이었다. 전쟁의

[보헤미아의 봉기] 1618-1625

[보헤미아의 봉기] 1618-1625 [흐라드카니 궁전 창밖 던지기 사건] 슈티리아(Styria)의 페르디난트 대공은 보헤미아의 왕위 계승자로 지명되었을 때부터 보

30년 전쟁의 모든 것

30년 전쟁의 모든 것 The Thirty Years' War: 30 Jährige Krieg [막대한 피해] 30년 전쟁은 1618년부터 1648년까지 30년동안 오늘날 독일 영토를 중심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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