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경궁의 영욕 (23)

팔각칠층석탑

창경궁의 영욕 2009.03.31 13:38

팔각칠층석탑 춘당지 두 개의 연못이 연결되는 곳에 이상하게 생긴 석탑이 있다. 팔각칠층석탑(八角七層石塔)이다. 비교적 높다. 7층이나 된다. 이상하게 생

한중록의 산실 자경전 터

창경궁의 영욕 2009.03.31 13:36

한중록의 산실 자경전 터 통명전 뒤편 높은 언덕위에 자경전(慈景殿)이 있었다. 창경궁의 전각들이 손바닥 보듯 내려다보이는 지대이다. 잘만하면 저 멀리

너럭바위

창경궁의 영욕 2009.03.31 13:35

너럭바위 집복헌 바로 옆, 후원으로 올라가는 계단 있는 곳에 넓은 바위가 자연의 모습 그대로 남아 있다. 모든 것이 정갈하고 정돈된 궁궐에서 자연 그대로

성종의 태실

창경궁의 영욕 2009.03.31 13:33

성종의 태실 궁궐에서 왕자나 공주가 태어나면 삼칠일 사이에 길한 날을 택하여 태반을 깨끗이 씻고 술로 갈무리해서 태항아리에 넣어 보관했다. 이런 태항

간결한 디자인의 관천대

창경궁의 영욕 2009.03.31 13:31

간결한 디자인의 관천대 문정전 남쪽으로 숲속에 관천대(觀天臺)의 유적이 있다. 천체를 관측하던 장소이다. 돌로 기단을 쌓고 난간을 두른 심플한 구성이다

오얏꽃 장식의 대온실

창경궁의 영욕 2009.03.29 23:23

오얏꽃 장식의 대온실 창경궁의 온실은 보통 온실이 아니라 이름도 거창하게 대온실이라고 한다. 대온실이라고 해서 엄청나게 큰 온실로 생각할지 모르지만

자생식물학습장

창경궁의 영욕 2009.03.29 23:19

자생식물학습장 관덕정으로 올라가는 길에 넓은 화단이 있다. 자생식물학습장이라는 안내판이 붙어 있다. 물론 최근에 생긴 것이다. 우리나라 산야에서 자라

활을 쏘고 시를 읊던 관덕정

창경궁의 영욕 2009.03.29 23:18

활을 쏘고 시를 읊던 관덕정 대온실 동쪽의 언덕에 있는 관덕정(觀德亭)은 활을 쏘던 정자이다. 처음에는 취미정(翠微亭)으로 불리다가 헌종 때 관덕정으로

춘당지와 수정궁

창경궁의 영욕 2009.03.29 23:18

춘당지와 수정궁 창경궁의 북쪽 후원에는 춘당지(春塘池)라는 연못이 있다. 연못은 두 파트로 나뉘어져 있다. 대춘당지와 소춘당지이다. 위쪽의 작은 연못,

정조가 세상을 떠난 영춘헌

창경궁의 영욕 2009.03.29 23:17

정조가 세상을 떠난 영춘헌 양화당의 동쪽에는 집복헌(輯福軒)과 영춘헌(迎春軒)이라는 소박한 건물이 있다. 궁궐의 전각이 아니라 마치 일반 사대부집의 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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