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희궁의 아침 (8)

경희궁의 금천

경희궁의 아침 2009.06.18 18:15

비단처럼 흐르던 금천 궁궐에는 금천(禁川)이 있기 마련이며 금천이 있으면 금천을 건너는 다리가 있기 마련이다. 경복궁의 금천교는 영제교(永濟橋)라고 한

경희궁의 명물 서암

경희궁의 아침 2009.04.03 23:50

경희궁의 명물 서암 태령전 뒤편 언덕에 커다란 바위가 있다. 내가 보기에는 특별하지도 않은데 사람들은 그 바위가 기이하게 생겼다고 말한다. 무엇이든지

살아 있는 영조의 영정을 모셨던 태령전

경희궁의 아침 2009.04.03 23:47

살아 있는 영조의 영정을 모셨던 태령전 자정전 옆에 태령전(泰寧殿)이 있다. 처음에 광해군이 세울 때에는 특별한 용도가 없는 건물이었다. 심심하면 가서

일제가 헐었던 자정전

경희궁의 아침 2009.04.03 23:46

일제가 헐었던 자정전 숭정전 뒤편에 편전으로 자정전(資政殿)이 있다. 편전은 임금이 신하들과 정사를 논하거나 경연을 여는 장소이다. 숙종이 승하하였을

일본인 사찰 조계사에 팔린 숭정전 [4]

경희궁의 아침 2009.04.03 23:45

일본인 사찰 조계사에 팔린 숭정전 숭정전 장충동에 있는 동국대학교에 올라가 보면 정각원(正覺院)이라는 대궐같은 집이 있다. 사실 따지고보면 대궐같은

제자리를 찾았나? 흥화문

경희궁의 아침 2009.04.03 23:44

제자리를 찾지 못한 흥화문 앞서도 언급했지만 흥화문의 원위치는 경희궁의 동쪽 현재의 구세군 건물 자리에 있었다. 일제는 흥화문을 뜯어다가 민족의 원수

경희궁의 지붕

경희궁의 아침 2009.04.03 23:43

경희궁의 지붕 법전인 숭정전의 지붕위 잡상은 다섯개이다. 맨 앞에 삼장법사, 다음이 손오공, 그리고 사오정, 저팔계 등이 따르고 있다. 경희궁의 전각들은

일제가 파괴한 역사의 현장

경희궁의 아침 2009.04.03 23:41

일제가 파괴한 역사의 현장 동궐에 견줄만한 대궐 서울에 있는 조선왕조의 5궁 중에서 경희궁만이 유일하게 아직까지는 무료입장이다. 날씨가 좋은 날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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