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고 종묘 (21)

그리고 월남 이상재 선생

그리고 종묘 2010.02.18 17:54

그리고 월남 이상재 선생님 종묘 앞 광장의 한쪽에는 일제 치하에서 우리 민족들의 독립심을 드높혀 주셨던 월남 이상재 선생님의 기념상이 우뚝 서 있다. 대

종묘의 성역화

그리고 종묘 2009.08.17 22:29

종묘 입장 제한 2009년 10월부터는 안내요원의 설명에 의한 종묘 관람만이 가능하다고 하지만 2010년에 넘어왔지만 준비중. 2009년 10월 1일부터는 종묘 입

혼령의 나들이를 위한 배려

그리고 종묘 2009.08.17 22:17

혼령의 나들이를 위한 배려 정전과 영녕전의 신실을 여닫는 문은 대문처럼 각 칸마다 두 짝씩 달려 있다. 그런데 자세히 보면 두개의 문짝이 서로 꼭 맞지를

계단에도 사연이

그리고 종묘 2009.08.06 20:44

계단에도 사연이 정전과 영녕전 앞에 넓게 펼쳐 있는 마당은 묘정(廟庭)이라고 한다. 궁궐의 정전 앞에 있는 마당은 조정이라고 한다. 정전과 영녕전 앞의 월

잡상(雜祥)과 무단청(無丹靑)

그리고 종묘 2009.08.06 20:29

잡상(雜祥)과 무단청(無丹靑) 종묘의 건물들에는 일반 궁궐에서 볼수 있는 단청이 일체 없다. 이른바 무단청! 관례적으로 단청을 입힐수 있는 곳은 궁궐과 사

어정(御井) 그리고 하마비(下馬碑)

그리고 종묘 2009.08.06 20:13

어정(御井) 그리고 하마비(下馬碑) 왕이 종묘에 오며가며 할 때에 목이 마르면 잠시 어연을 세우고 우물에서 멈추어 물을 마셨다고 한다. 그 우물이 어정이다

임시 대기장소 판위(版位)

그리고 종묘 2009.08.06 20:00

임시 대기장소 판위(版位), 그리고 부알판위(祔謁版位) 정전과 양녕전의 동문 밖, 그리고 묘정 동북쪽에는 특별하게 네모난 대가 있다. 판위라고 부른다. 왕

그리고 종묘 밖의 풍경 [2]

그리고 종묘 2009.08.04 22:51

그리고 종묘 밖의 풍경 종묘 입구의 광장(공원)은 그야말로 노인들의 천국이다. 무수한 노인들이 장기와 바둑에 여념이 없으며 개중에는 하릴없이 서성이는

운치있는 지당(池塘)

그리고 종묘 2009.08.04 22:47

운치있는 지당(池塘) 녹음이 우거진 지당 종묘의 경내에는 연못이 세군데 있다. 모두 사각형으로 되어 있으며 연못 가운데에는 둥근 인공섬이 있다. 둥근 것

신향로, 어로, 세자로

그리고 종묘 2009.08.04 22:41

신향로, 어로, 세자로 웬만한 궁궐을 가보면 삼도(三道)라고 하여 박석을 깔아 만든 세갈래 길이 있다. 가운데 조금 높인 길이 왕의 전용도로인 어도(御道)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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