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정러시아 카테리나 여제 (18)

캐서린 신드롬

[캐서린 신드롬] 캐서린의 사생활을 그린 '라 차리나'. 탈룰라 벵크헤드가 캐서린 역을 맡았다. - 캐서린은 생페터스부르크의 네다강이 내려다보이는 곳에 ‘

아들 파울이 짜르 계승

[아들 파울이 짜르 계승] 캐서린은 아들 파울보다는 손자인 알렉산더를 후계자로 삼고 싶어 했다. 하지만 그렇게 되지는 않았다. 아들 파울이 1796년 파울 1

포템킨 사건

그리고리 포템킨. 캐서린의 정부이면서 훌륭한 자문관이었다. 그리고리 포템킨(Grigori Potemkin)도 1762년 페터를 몰아내는 쿠테타에 적극적으로 관여했다

올로프 사건

[올로프 사건] 그리고리 올로프 그리고리 올로프(Grigory Orlov)는 캐서린이 페터와 결혼하여 살고 있는 중에 가깝게 지낸 정부였다. 페터가 아직 짜르에 오

포니아토브스키 사건

[포니아토브스키 사건] 포니아토브스키. 모래시계를 가지고 있다. 덧 없는 인생? 포니아토브스키(Poniatowski)는 캐서린이 사랑했던 폴란드의 젊은 귀족으

스캔들 제조기

[개인생활] - 스캔들 제조기 캐서린의 마지막 정부였던 주보프 공자의 궁전은 캐서린의 궁전 바로 옆에 있었다. 그러니 왔다갔다하기도 쉬웠다. 캐서린은 장

관대한 종교정책

[종교 문제] 생페터스부르크의 러시아정교회인 '보혈의 구세주 교회'(Church of Savior of Blood). 겉만 화려한 것이 아니라 내부는 더 화려하다. 캐서린은

뛰어난 오페라 대본가

[캐서린과 오페라] 캐서린은 훌륭한 예술 후원자였다. 그는 극장을 후원하였고 미술가들을 지원하였으며 음악회를 개최하였다. 캐서린은 특히 오페라의 열렬

예술과 문화의 치적

[예술과 문화] 에르미따쥬박물관의 루벤스 전시실 케서린은 러시아 역사상 문화와 예술을 가장 발전시키고 후원하였던 군주였다. 캐서리은 예술, 문학, 교육

일본과의 관계

[일본과의 관계] 다이코쿠야 코다유(大黑屋 光太夫)가 1789년에 그린 일본 지도. 러시아어로도 적혀 있다. 극동에서는 러시아가 캄챠카 반도와 쿠릴 열도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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