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터리의 아나스타시아 (13)

아나스타시아...영화의 소재

[영화의 소재] 아나스타시아의 생존설은 연극, 영화, TV 시리즈의 주제가 되었다. 가장 처음 등장한 영화는 ‘옷이 여자를 만든다’(Clothes Make the Wom

성인의 반열에 오르다

[순교자로서 성인의 반열에] 생패터스부르 성베드로-바울교회의 캐서린채플에 안치되어 있는 니콜라스2세 황제와 가족들의 합동 석관. 아나스타시아의 유해

러시아 CSI의 DNA 논쟁

[러시아 CSI의 DNA 논쟁] 1991년 예타테린부르크의 교외에 있는 숲속에서 니콜라스 황제와 가족, 그리고 시종들의 유해가 매장되었다고 생각되는 지점에

페름의 이상한 소문 [1]

[페름의 이상한 소문] 아나스타시아를 처형한지 2-3년이 지나고 나서부터 아나스타시아가 살아 있다는 소문이 나돌자 볼셰비키 공산당 당국은 입장이 난처

허위 생존보고서

[생존에 대한 허위보고서] 아나스타시아가 죽지 않고 살아 있었다는 얘기는 아마 20세기 최대의 미스터리일 것이다. 자기가 아나스타시아라고 주장한 안나

볼셰비키 비밀경찰의 만행 [2]

볼셰비키 비밀경찰의 만행 당시 비밀경찰 총살집행 병사중의 한 명이었던 에르마코프(Ermakov)라는 사람의 증언을 들어보자. 좀 더 생생한 기록이 될 것이

예카테린부르크의 학살

예카테린부르크의 학살 니콜라스 황제와 가족들은 1918년 7월 17일 이른 아침, 볼셰비키 비밀경찰의 총살집행 병사들이 저택을 밀고 들어와 모두를 한 방에

혁명의 와중에서

[1차 대전과 혁명의 와중에서] 1차 대전 중에 아나스타시아는 언니 마리아와 함께 상이군인들을 위문하러 차르스코예 셀로에 있는 병원을 자주 찾았다. 큰언

요승 라스푸틴 사건 [4]

[요승 라스푸틴 사건] 로마노프 왕조의 몰락을 재촉한 사건 중의 하나는 이른바 라스푸틴 사건이었다. 라스푸틴은 겉으로는 멀쩡하게 자칭 러시아정교회 사

헤모리지의 악령

[오트마 자매] 아나스타시아는 바로 위의 언니인 마리아와 단짝이었다. 사람들은 아나스타시아와 마리아를 ‘작은 짝꿍’(The Little Pair)라고 불렀다. 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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