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기적 로맨스: 심슨 (10)

에피소드

에피소드 심슨 부인으로 더 잘 알려진 월리스는 스캔들 제조기로 유명했다. 더블 데이트는 전매특허였다. 이 사람과 밀회를 하면서 동시에 저 사람과 바람을

덧 없는 인생

10. 덧 없는 인생 - 누구에게나 다가오는 말년과 죽음 - 에드워드와 월리스의 죽음에 대하여 얘기하기 전에 1946년에 에드워드 부부의 보석이 도난 당한 얘기

나치의 동조자?

9. 나치의 동조자? - 2차 대전과 윈저공 부부 - 에드워드는 퇴위한지 1년 후인 1937년에 베를린에 가서 히틀러를 만났다. 항간에서는 에드워드가 히틀러의 도

세번째 결혼: 윈저공부인

8. 세번째 결혼: 윈저공부인 에드워드와 월리스는 1937년 6월 3일 프랑스의 샤토 드 깡데에서 결혼식을 올렸다. 샤토 드 깡데는 샤를르 브도(Charles Bedaux

퇴위인가 폐위인가?

6. 퇴위인가 폐위인가? 1936년 1월 20일 조지 5세가 서거하였다. 실은 더 오래 살수도 있었는데 장남인 에드워드 때문에 속이 상해서 더 일찍 세상을 떠났다는

애드워드와의 만남

5. 에드워드와의 만남 1933년 에드워드 왕세자(크라운 프린스)의 애인인 퍼네쓰 부인(텔마)이 미국에 일이 있어서 잠시 영국을 떠나 있는 사이에 심슨부인(윌

두번째 결혼: 심슨

4. 두번째 결혼: 심슨 윈(얼 윈필드 스펜서)과의 결혼이 종지부를 찍을 때 쯤해서 월리스는 이미 새로운 애인과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었다. 어네스트 알드

첫번째 결혼: 스펜서

3. 첫번째 결혼: 스펜서 1916년 5월, 월리스는 스므살이 되던 해에 사촌 코린 머스틴(Corinne Mustin)을 만나러 플로리다의 펜사콜라에 갔다가 우연히 미해군

월리스의 어린 시절

2. 월리스의 어린 시절 처녀시절의 월리스 베씨 월리스 워필드(Bessie Wallis Warfield)는 1896년 6월 19일 미국 펜실베이니아 주의 휴양지인 블루 리지 서미

사랑을 위해 왕관을 버린 대영제국의 국왕

1. 세기의 로맨스: 에드워드 8세와 결혼한 심슨부인(월리스) - 사랑을 위해 왕관을 버린 대영제국의 국왕 - 세기의 로맨스인가? 그렇지 않으면 정신 나간 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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