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정러시아 니콜라스 황제 (17)

성자로 시성되다

니콜라우스 황제, 성자로 시성되다 1981년 해외의 러시아정교회는 니콜라스와 가족들을 순교자로 인정하여 성자로 시성하였다. 2000년 8월 14일 러시아정교

예카테린부르크의 참극

17. 예카테린부르크의 참극 1918년 7월 17일 새벽 2시 20분경, 야코프 유로브스키가 지휘하는 일단의 병사들(실은 비밀경찰)이 방을 돌며 곤하게 잠들어 있는

커피와 버터는 사치품

16. 커피와 버터는 사치품 1917년 2월 봉기가 성공하여 니콜라스가 퇴위하고 케렌스키(Kerensky)가 이끄는 임시정부가 들어섰다. 임시정부는 그해 8월 니콜

차르에 대한 반란

15. 차르에 대한 반란 1917년 3월 12일, 시위대에게 일부러 공포를 쏘았던 볼린스키(Volinsky)연대가 황제에 대하여 반란을 일으켰다. 이어 다른 연대들도 볼

얼어붙은 시베리아 철도

14. 로마노프의 종말 얼어붙은 시베리아 철도 제정러시아는 전쟁 중에 생필품을 생산하지 못하자 백성들의 생활을 어려워졌고 따라서 이곳저곳에서 대규모

페트로그라드의 폭동

13. 페트로그라드의 폭동 1915년 봄과 여름동안에 전사하거나 부상당한 제정러시아 군대의 숫자는 1백40만명이었다. 그리고 97만6천명은 포로로 잡혀갔다. 1

프러시아의 최후통첩

12. 프러시아의 최후통첩 1914년 7월 28일, 오스트리아의 프란츠 요셉 1세 황제는 바드 이슐에서 세르비아에 대한 선전포고서에 정식으로 서명하였다. 프란츠

제1차 세계대전의 전운

11. 제1차 세계대전의 전운 1914년 6월 28일, 유럽의 한 구석 사라예보에서는 한방의 총성이 울렸다. 오스트리아 제국의 황제계승자인 프란츠 페르디난트 대

차레비치 알렉세이와 요승 라스푸틴

10. 차레비치 알렉세이와 요승 라스푸틴 니콜라스 2세의 치하에서는 의회(Duma)와의 갈등, 백성들의 시위, 볼셰비키의 대두 등으로 국내정세가 혼미를 거듭

피의 일요일

9. 피의 일요일 1905년 1월 9일 토요일, 게오르게 가폰(George Gapon)이란 러시아정교회 신부가 정부에게 다음과 같은 사실을 알려왔다. ‘내일 일요일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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