뒷산은 진달래로 붉었다 숨죽여 엄지척 했다는ᆢ
집안여기저기
비덕분에 딸덕분에 ㆍ ㆍ
해넘어가는 안방뷰 애정하기로 ㅡㅡ
한송이 또 한송이 어렵게 피고 있더라
산책하다가 물마시러 온 어치 를 만났다
ᆢ
봄이 그래 커피마시자
고맙다 이쁘다
바스러지는 나무가 안타깝더라는
마음을 건드리는 스타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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