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취업대신꿈을창업했다》&《나는스포츠로창업을꿈꾼다》저자 꿈창업 작가 겸 강연가 *저자직강 문의 yoongeoil@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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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차게 슈팅하고 있는 거제 김진규FC 선수. 지난 16일 합성초등학교에서 ‘2015 대한축구협회 전국 초등리그’ 경남 서부권역 경기가 펼쳐졌습니다. 이날 오전 11시부터 다섯 경기가 연속으로 이어졌는데요.
16일 마산 합성초등학교에서 열린 '2015 대교눈높이 전국 초등리그' 경남서부 권역 경기 결과. 함양FC U-12 2:1 합천초 진주 봉래초 5:0 진주 고봉우FC 거제 주니어FC U-12 0:4 거제 김진규FC U-12 진주 조광래축구교실 0:1
조광래축구교실의 선수가 멋진 드리블 돌파를 시도하고 있다. 모처럼 따뜻했던 11일 창원축구센터에 다녀왔습니다. 2015 전국 중등 축구리그 경남 권역 경기를 보기 위해서였습니다. 지난 3월부터 6
지난 4일 창원축구센터에서 열린 전국 중등 축구리그 경남 권역 경기 장면. 남해 상주중과 진주중의 경기 모습. 경기 전 악수를 나누고 있는 밀양 밀성중과 거제동부중 선수단. 산청FC(U-15)
2009년 발간된 초중고리그신문을 계승하여 2011년부터 KFA리그신문으로 이름을 바꿔 그동안 스포트라이트 없는 곳에서 묵묵히 땀 흘리는 아마추어 지도자와 선수들을 조명하기 위해 노력해왔습니다. 5년간의 시간동안 명실
우리가 챔피언이다~ 환호하는 울산 U-15팀 ⓒKFA 홍석균 - 자신감 안고 시작한 올해, 확실한 목표의식과 선수들의 헌신까지 더해져 - 춘계연맹전-전국소년체전-무학기대회-왕중왕전 등 출전한 대회 '싹쓸이' 김도균 감독, "
전북 U-18팀의 공격을 이끈 김신 ⓒ박성준 ‘2013 대교눈높이 전국 고등 축구리그 왕중왕전’의 시상식을 끝으로 정말 시즌이 끝났다. 결승전에 모든 힘을 쏟아 부은 탓인지 투지가 넘치던 전북 U-18팀(전주영생고)의 ‘투신
왕중왕전 트로피 ⓒ강일혁 수입산?! 서산중앙고 본부석 뒤쪽에 삼삼오오 모여 초등리그 왕중왕전을 감상하던 조기축구 아저씨들을 놀라게 한 선수가 있습니다. 키가 176cm나 되는 부산 U-12팀의 오상준 선수입니다. 자기보
‘MVP-득점상’ 등 2관왕을 수상한 황희찬(왼쪽)과 ‘챌린지리그 득점상’을 수상한 김신 ⓒ박성준 ‘2013 대교눈높이 전국 고등 축구리그 왕중왕전’이 낳은 최고의 스타는 누구일까. 단연 포항 U-18팀(포항제철고)의 황
전북 U-18팀 김경량 감독 ⓒ박성준 “저도 사람인지라...아쉽기도 하고 허전하네요.” 포항 U-18팀(포항제철고)의 우승 세러머니가 펼쳐지던 현장이었다. 전북 U-18팀(전주영생고)의 김경량 감독은 씁쓸함을 나타내면서도
전북 U-18팀 전주영생고 조요셉 ⓒ박성준 “시즌 초반에는 성적이 안 좋아서 어깨가 무거웠는데 마지막에 결승까지 올라와서 기뻤어요. 전날 밤 설레는 마음으로 잠을 설쳤어도 컨디션이 괜찮았는데...우승했다면 더 좋았겠
전북 U-18팀(전주영생고)가 ‘2013 대교눈높이 전국 고등 축구리그 왕중왕전’에서 준우승을 차지했다 ⓒ박성준 ‘강팀에 강한’ 전북 U-18팀(전주영생고)도 포항 U-18팀(포항제철고)은 잡을 수 없었다. 16일 서울월드컵경
중경고 김영익-김태영 코치-문다성 (왼쪽부터) ⓒ김윤정 10일 거제종합운동장에서 개최된 ‘2013 대교눈높이 전국 고등 축구리그 왕중왕전’ 8강전에서 중경고가 승부차기 끝에 한양공고를 꺾었다. 그 과정을 단순하게 '극
신의 한 수를 발휘한 중경고 최운범 감독 ⓒ김윤정 “너무 기쁜데요. 저보다 우리 선수들이 추가시간에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집중해준 게 중요합니다. 우리 선수들이 자랑스럽습니다.” - 이하 중경고 최운범 감독 10일 거제
부경고 김태훈(왼쪽)과 손기련 ⓒ김윤정 부경고의 ‘창’ 김태훈이 드디어 부활했다. ‘2013 대교눈높이 전국 고등 축구리그 왕중왕전’ 8강에서 만난 수원공고를 상대로 역전골을 터뜨린 것. 네 번째 경기만에 나온 득점이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