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인생의 봄날

일상의 숲 (776)

잠시

일상의 숲 2019.02.18 07:00

교회 모든 부서가 상반기 개강을 시작으로 제가 섬기는 부서도 개강하여 바쁜 일정이 이어지고 또한 개인적으로 바쁜 일정이 있어 봄날을 기다리며 3월 초순까지 잠시 방을 비우려고 합니다. 이때쯤이면 그 어딘가에 있을 봄 향기 살포시 안고 다시 뵙겠습니다. 사랑하는 친구님들 다시 ..

호접란

일상의 숲 2019.02.08 06:30

▲설날 며느리가 가져온 호접란

새해 福 많이 지으십시오.

일상의 숲 2019.02.04 09:00

새해 福 많이 지으십시오. 지난 한 해가 아름다웠던 것은 마음의 생각에 등불을 밝히고 주어진 하루하루를 사랑하고 감사하며 작은 것에 행복할 줄 아는 삶이었기 때문입니다. 이 세상에서 가장 큰 기쁨은 날마다 새롭다는 것입니다. 사랑하는 친구님들! 지난 한 해 베풀어주신 사랑에 감..

Merry Christmas

일상의 숲 2018.12.24 06:30

하늘에는 영광★★★ 땅에는 평화 오늘날 다읫의 동네에 너희를 위하여 구주가 나셨으니 곧 그리스도 주시니라 그분 안에 생명이 있었으니 그 생명은 빛이었습니다 온 세상의 구원을 위해 이 땅에 탄생하신 아기 예수님의 축복이 여러분 가정에 가득 하시기를 기원합니다 merry christmas 기..

환호성

일상의 숲 2018.12.15 17:50

사진을 찍다 보니 교회 크고 작은 행사 때 사진을 찍게 되는데 금요 여성 구역 성경공부 때는 자리를 교구 별로 앉는데 우리 교구 자리 배치는 우측 싸이드 인데 사진을 찍으러 갈 때면 이사 오기 전 먼저 교구 있는 쪽을 거치게 되는데 매번 그곳을 지날 때마다 집사님, 권사님들이 반가..

꽃빛 가을

일상의 숲 2018.12.15 15:00

▲폰으로 찍은 사진 꽃빛 가을 가을이 떠나면서 고운 선물을 안기고 갔다. 이번 가을은 단풍이 참 고왔는데 바빠서 제대로 즐기질 못해 가천대 캠퍼스를 지나다 빛 고운 단풍잎을 주섬주섬 주어 집안 곳곳에 놓아두었다. 처음엔 단풍의 빛이 참 고왔는데 시간이 점차 지나면서 빛이 퇴색..

홍시

일상의 숲 2018.12.15 12:30

남편과 테니스로 알게 된 지인께서 얼마 전 광양에서 43개가 든 대봉감 한 상자를 보내 주셨다. 감을 직접 가꾼 것인데 감의 크기가 얼마나 큰지 큰 거는 한 개만 먹어도 배가 부를 정도로 크다. 예전에는 대봉감을 숙성시키려면 항아리 속에 볏짚을 깔고 숙성시켰는데 요즘은 볏짚 구하기..

책, 나의 책(사진작가들의 북아트 전시회)

일상의 숲 2018.11.27 19:00

마치 작은 집을 짓듯이 사진을 담는 포토박스 지난여름 홍대역 부근 거리풍경과 동교동 이야기를 포토에세이집 형식으로 엮은 미각의 고향 그리고 책을 읽고 스토리텔링으로 구성한 "천국에는 새가 없다"라는 세 가지 주제로 사진 촬영 후 프린트하여 책을 만들었다. 같은 사진이어도 프..

잠시

일상의 숲 2018.11.05 07:00

서늘해진 가을 자리 가을을 채 누리지도 못했는데 가을은 속절없이 흐르고 있다. 이번 주 가을 심령부흥회와 바쁜 일상으로 잠시 방을 비웁니다. 사랑하는 친구님들 다음 주에 뵙겠습니다. -2018, 11, 5-

풍요로운 한가위 되세요.

일상의 숲 2018.09.22 22:30

풍요로운 한가위 되세요^^ 민족의 명절 秋夕입니다. 가을 햇살처럼 따스하고 풍요로운 마음으로 행복함이 함께하는 한가위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가족들과 고운 정담도 나누시고 둥근 보름달 보시면서 소원도 빌어 보는 풍요롭고 행복 가득한 한가위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