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우철 시인 블로그
                      
              涯 童 바보박

The pen of babo park (122)

먼산

2016.08.03 16:38

먼산 먼산도 한걸음부터 - 20160803

허무합니다

2014.07.09 22:43

허무합니다 1. 말씀은 새정치 행동은 헌정치 어제도 오늘도 국민을 팔면서 영희도 그랬고 철수도 그랬다 2. 시인의 똥은 개도 안 먹는다는데 정치인의 똥은 개도 잘 먹는다네요

그리움 외 2편 view 발행

2014.05.20 01:13

그리움 허무한 마음 사랑하는 마음 /涯童 바보박 /涯童 바보박 /涯童 바보박 눈 감으면 그대 있고 시인의 똥은 개도 안 먹는다는데 당신은 내를 위해 죽을 수 있어? 눈을 뜨면 그대 없어 정치인의 똥은 개도 좋아한다네요 아니,..

단풍(?)드는 소나무

2013.09.16 13:25

단풍(?)드는 소나무 /涯童 바보박 대한민국 푸르렀던 산하 언제였던가 한 겨울에도 솔아 솔아 푸른 솔아는 그 기상 잃지 않고 자태 뽐 냈거늘 어느날...... 삼천리 금수강산 앞 동네 뒷 개울 신神이 내린 보물섬 천연 제주까..

가죽

2012.12.15 10:08| 1comment

가죽 涯童 바보박(우철) 사람은 가죽으로 사는게 아니라 가죽 밑에 흐르는 핏물로 사느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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