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우철 시인 블로그
                      
              涯 童 바보박

엽서 한장 (49)

넉넉하고 즐거운 추석 보내세요

2011.09.10 18:13

▲ (2011,09,08, 09 : 27 PM) 제주시청 상공 구름자락에 감싸여 피어난 달 달, 아마 저 달이 올 추석 한가위 보름달이겠지요. 모든 님들 여리 듯 신비로운 달빛에 '세계7대자연경관' 선정을 기원하며 나누고 베..

涯 童 view 발행

2010.10.08 13:24

도예가 고원종 선배께서 엊그제 바보박에게 귀한 선물을 내주셨다. 바로 涯 童이라는 호를 주셨다. 물가의 아기...ㅋㅋㅋ 나에게 딱이었다. 원종이 성님 고맙습니다. 사랑합니다.

어머니 기일

2010.07.19 00:27| 6comment

*7월18일(음력 유월 초이렛날) 해질녁 우리집 아파트 상공에 떠 있는 낮달 돛단배 하나 파아란 하늘에 피어난 초저녁 낮달 마음을 내리니 쪽빛 바다에 돛단배더라. 내일 모레면 꿈에서만 만나던 어머니가 나를 찾아오는 날이다. ..

도치돌 소공원

2010.07.12 16:16

* 도치돌/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애월읍 어음리에 위치한 '도치돌 소공원'내에 있는 자연석. 생김새가 도끼처럼 생겨서 이름하여 도치돌이다. 근처에는 제주도축장이 위치하며 바로 옆에 '도치돌가든'이라는 제주산 소고기 전문 식당..

새해 첫날 하얀 눈길을 말씀으로 걸으렵니다.

2010.01.02 12:56| 2comment

안녕하세요. 박우철입니다. 어릴적 시골동네 예배당에 열심히(?) 다니다 고3때부터 죄악의 길을 걷다 서사라 마지막 예배를 존경하는 황금녀 권사님의 인도로 지금에 이르른 아직은 때묻은 병아리 성도입니다. 여러 선배님들 많이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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