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길 머무는 곳
佳人의 세상 살아가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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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비니에서는 길을 잃어도 좋습니다. (15)

이런 예쁜 골목이 있는 곳에서는 길을 잃어도 좋습니다. 어디를 목적지로 정하지 않아도 좋습니다. 걷다 보면 해안을 한 바퀴 돌게 되고 오르막 골목길을 오르면 그 마지막은..

선셋 돌핀 투어는 로비니 여행의 또 다른 즐거움입니다. (15)

항구에 정박한 배 이름이 "주여 어디로 가시나이까?"라는 쿼바디스 호입니다. 뱃머리에는 용 머리가 보이고요. 이 배는 우리가 타고 나갔던 로비니에서 성업 중인 보트 투어..

배를 타고 바라 본 로비니 풍경 (10)

선셋 돌핀 투어를 하는 배를 타면 해 질 무렵의 멋진 노을도 구경하고 돌고래도 볼 수 있지만, 그 시간이 얼마 되지 않기에 나머지 시간에는 로비니 주변을 해안선을 따라 ..

골목길 풍경마저도 예쁜 로비니 (16)

골목길을 걷다가 보았던 가게 장식입니다. 예쁜 색깔의 스카프와 가방이나 모자 등으로 이런 종류의 물건을 파는 가게라는 것을 알리는 사인역할을 하네요. 비록 영업을 위한 ..

로비니는 항구다 (14)

로비니는 풍경이 아름다운 곳이었습니다. 위의 사진에 보이는 항구가 있고 바다로 구시가지가 머리를 내밀고 있는 모습입니다. 이런 모습은 시간을 달리해 사진을 찍어보면 분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