향내음(蕙巖) 묻어나는곳
청산은  나를보고 말없이 살라하고, 창공은 나를보고 티없이 살라하네

향불을 올리며.....() (4)

2014년 1월 4일 오전 11:08 | 향불을 올리며.....()
향내음(蕙巖) 2014.01.04 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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