빛은... 조금만 있어도이렇게 아름다운데.. 빚은... 조금만 있어도인생이 추해지네.. ..
잎도 없이 꽃부터 피는것들은 다 서글프다... 사랑의 공간, 자유의 공간 진정한 사랑은 ..
어디선가 본듯 만듯한 꽃 하지만 사진으로는 처음 담아보는 봄꽃 단 계 단계를 밟자. 지금..
계절이 또 미친듯이 달릴듯... 아픈 가슴 빈자리 돌아 볼 틈도 없이 그렇게 또.. 봄꽃..
아 침 아침에는운명 같은 건 없다.있는 건 오로지새날 풋기운 운명은 혹시저녁이나 밤에무거운..
50살이 넘어서야 이해되는 말들 인생은 운칠기삼이고 여기서 운은 운명적인 만남이라는 것. ..
상사화의 꽃말 : 이룰수 없는 사랑 봄에 선명한 녹색 잎이 구근의 중앙을 중심으로 양쪽에 ..
과연... 나를 위한 것일까 남을 위한 것일까.... 8일만에 블로그 앞에 앉았습니다. 꼭..
계절은 잘도 간다. 시절도 그러하다. 연꽃이 피고 지고 있네... 한 호흡 -문태준 꽃이 ..
언제부터 오월이 장미의 계절이었던가요..? 이미 장미가 지고 있네요. 그렇게 오월도 가고 ..
모든 자식은부모에게 빚이 있습니다이 빚은 부모님이 미워도잊혀질 수 없는 것입니다. 부모가..
사월입니다.시인들의 노래처럼잔인하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꽃들의 아우성만큼즐거운 비명소리..
3월이 시작되는가 싶더니 이제 또 한주만 남았다. 일찍 피어난 봄꽃들도 지고 있다. 기다..
김소월의 시를 보며흐르는 노래를 들으며사진을 본다... 그래..넌 참 그렇게 생겼다.바보같..
목련이 피면... 슬프다 가지가지 한이 맺힌듯하다. 하얀 모습이 더 슬프다 에이... 목련..
문득... 사람관계를 좀 정리해야지 않나 싶습니다. 함부로 인연을 맺지마라 진정한 인연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