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이지.. 아무런 생각조차도 하기가 싫다. 남정인(sien)/떠나는길(허호녕) 홀로가는..
나이를 먹은 어느날인가부터 난 고구마를 잘 먹지 않는다.억지로 먹을일이 아니라면 손도 대..
상사화/떠나는길(허호녕) ㅇ놓아버린것을 다시 시작하기란 참 어렵다. ㅇ카메라가 잘 있는지..
사람들은 늘 소를 잃고 나서야 외양간을 고치고 삽니다.오죽하면 그런 속담이 나왔을까... ..
내일신 잘되라고 내식구 잘되라고부처님 찾아와서 몇백날 빌어봐라그심보 안고살다간 부처님도 ..
사랑하는 아들아 졸업이란...또 다른 큰 세상으로의 출발일뿐이란다 졸업이라는 명분그렇게 ..
(기장 대변항에서 멸치털이를 보며...) 떨어져라떨어져라그래야 내가 산다 너의 똥이 튀고..
6118 앉지 못하는 빈자리 쉬어 가라고 있는 자리지만 선듯 앉지 못하는 그자리 무거운 ..
서글픈 희망가 글/떠나는길(허호녕) 그저 펼쳐놓기만하면다 되는줄 알았다부푼꿈만큼 많이 펼..
민들레 홀씨가 떠나갑니다.바람에 실려...카메라들 들고 한참을 기다려도 다시 날아가는 홀..
CANON EOS-5D로 기종을 바꾼지 일년이 조금 안된 지금... 어제 활동중인 카페 ..
블로그를 해오면서 방문자수나 댓글수등그런것에 연연해하지는 않았다고 생각했는데이곳 역시나 사..
힘들어서 못 살겠습니다. 언제부터 빌어먹을 국제경기 때문에 나까지 어려워졌는지 모르겠습니다..
세상에서 저절로 얻어지는것은 절대 없다. 자주 찾은 공원이나 길가의 가로수와 이뿐꽃들 그..
을숙도공원 벤취에서 잠시 휴식중 목격된 이광경. 압! 절마들 제비가족인디.. 나란히 앉은 ..
이 세상이 쓸쓸하여 -도종환- 이 세상이 쓸쓸하여 들판에 꽃이 핍니다 하늘도 허전하여 허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