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 느 덧..촬영지:다대포/떠나는길(허호녕)청춘-산울림
마감.. 결재... 계산서.. 돈. 돈.. 매달 반복되는 이 몸살에서 언제쯤 벗어날 수 있..
세월 참... 문득 돌아보니벌서 가을꽃이다. 내가 가야하는데 다른것들이 간다. 나보다 더..
불쌍한 우리네 인간들만 아둥바둥이었지 자연은 여척없이 그자리다. 또 삼월이 가고 있네....
통도사 홍매화예년보다 보름은 빨리 핀듯하다.해마다 담았었는데작년에는 안 찍었었나보다.201..
또 시월이 다간다 이용의 잊혀진 계절을 몇번이나 듣게 들런지... 인생.. 그거 참.....
계절은이리도꼬박꼬박잘도바뀌는데.. 세상은인생은와바뀌는게 없노.. 계절이 두번 바뀌면-방미..
가을이 오면 생각나는 노래 하나.. 둘.. 많다. 주머니속이 비면 낭만도 없다 손에 쥔게..
아쉽게도 9월을 보내며그 슬픔을 노래한 시인은 없는듯하다.왜?찾아도 없으니깐... 9월이 ..
세상에게 미안하다 나에게 미안하다. 너에게 미안하다 미안한것들이 참 많다. 그럼에도 불구..
잔인한 사월이 가고 계절은 또 오월이다 다 놓치고 지나갔다 할미꽃,벚꽃,유채꽃... 뭐했..
늦은 가을 숲에서 -양현근- 쓸쓸하여라 무작정 치달려온 숲그늘에서 가을 가을 가을 잎새들이..
여백이 있는 날 -이해인- 휴식과 사색이 마련될 수 있는 날 평소에 무심이 지나쳤던 자연과..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위 사진들중에서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