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평선 시커먼 먹장 구름이다 일출은 생각도 못한채 바다만 바라보고있는 아침이다 먹장구름 아래 광채가난다 범상치 않은 일출의 느낌에 급히 카메라를 꺼내들고 몇컷 담아 본다..
봄바람이차다 삼척의 봅은 늘 이렇게 바람으로 시작해서 바람으로 끝을낸다 겨울옷을 치우지 못하도록 변덕스런 날들이다 이렇게 촙다가 어느날 갑자기 봄을떠나 보내고 여름이 되..
하늘이 이뻐서 부지런히 달려 나갔다 숨을 헉헉 거리며 뛰어 다녔다 다행히도 열심히 뛰어다닌 덕분에 남아있는 여명을 담을수 있었다 기분좋은 아침 이었다 2019-03-09..
맹방 언제보아도 눈에선한 바닷가 눈을 감고도 해가 솟아 오르는것을 볼수 있을거갇다 2019-03-08 Chanson de matin, Op. 15 no 2
신남항 해신당 앞바다 오랫만에 아침에 들러본다 그아름다운 풍경은 언제나 진시의 발목을 잡는다 2019-03-02
여기 대화끝에 이런사람이있다 자신을 진실과 가상의 굴레에다 말아씌우고 물의힘에의해 돌아가는 물레방아와같은 사람이 있다
일별보기
반가운이
뷰로보기
다녀간 블로거를 삭제하시겠습니까?
블랙리스트에 함께 등록하기
등록시 다녀간 블로거에 남지 않으며, 일부 블로그 활동이 제한됩니다.
•아름다운 계..
춘하추동 04-09
•당겨가요~^^
작은꿈 / 김명호 04-05
•삼척동자님~ ..
시인, 김성기 03-22
•오늘이 충분..
야촌 03-21